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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이 ‘(무)달러평생소득 변액 연금 보험’을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 22회 헤럴드경제 보험대상’에서 상품개발 혁신상(보험개발원장상)을 수상했습니다. 헤럴드경제 보험대상은 헤럴드경제 신문사가 1996년 신설된 국내 첫 보험 전문 시상제도로 매년 금융당국과 학계, 보험업계, 연구기관 등 8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매년 엄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해왔습니다.

‘제 22회 헤럴드경제 보험대상’은 보험산업의 중요한 구성요소라고 판단되는 고객만족, 상품개발, 마케팅, 인슈테크, 사회공헌 등 5개 분야로 구성되며, 심사의 평가기준은 보험산업 발전 기여도/공공성, 수익 기여도, 영업 실적/성장성, 독창성 등 4개 항목입니다.

이번에 푸르덴셜생명이 상품개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무)달러 평생소득 변액연금을 개발 및 출시하여 혁신적인 변화를 시도했기 때문인데요. 푸르덴셜생명은 ‘고령화 시대 안정된 노후 소득을 보장하는 신개념의 변액연금보험을 개발해 보험의 노후 복지 기능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본 상을 수상할 수 있었습니다.

상장사진

보험 심사평을 진행한 김두철 상명대 글로벌금융경영학과 교수는 “22회 헤럴드경제 보험대상의 중요한 화두는 단연 보험소비자보호”라고 밝혔습니다. 소비자를 보호하는 상품을 개발하려는 노력이 더욱 필요하게 된 것입니다.

앞으로도 푸르덴셜생명은 고객의 미래에 확실성과 안전성을 더하는 보험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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