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

.

지난 8월 24일, 푸르덴셜 타워에서는 <여성고객초청 토크콘서트>가 열렸습니다!

.

.
02

.

.

이번 토크 콘서트는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는데요. 1부에서는 오은영의원 소아청소년클리닉 원장이자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EBS <60분 부모> 등의 방송에서 활약해온 육아 멘토, 오은영 원장이 강사로 나서 <자녀교육의 올바름을 말하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2부에서는 푸르덴셜생명의 김은정 AMT가 본인의 사례를 들어 <22년간의 워킹맘 생활을 할 수 있었던 비법>을 공유했습니다.

.

.

03

.

.

이번 토크콘서트는 워킹맘들을 대상으로 열린 관계로, 저녁 7시에 시작 되었는데요. 퇴근 후 토크콘서트에 참석해주신 분들을 위해 푸르덴셜생명은 샌드위치와 주스, 소정의 선물을 준비했답니다.

.

.

04

.

05찐찐

.

.

이 날 여성고객초청 토크콘서트에는 총 150여 명의 워킹맘들이 참석하였는데요, 이토록 많은 참가자들을 보니 이 시대 워킹맘들이 ‘일과 자녀교육’에 대해 얼마나 관심이 많은지 몸소 느낄 수 있었어요. 이 날 푸르덴셜홀에서는 워킹맘 고객분들께서 멀리서도 강연을 잘 들을 수 있도록 생방송 녹화까지 진행되었어요

.

.

06

.

07

.

.

여성고객초청 토크 콘서트는 푸르덴셜생명의 최규상 영업총괄본부장님의 말씀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최규상 영업총괄본부장님께서는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인사와 “이번 토크 콘서트를 통해 워킹맘들이 자녀교육과 직장 생활의 노하우를 많이 얻으시길 바란다”는 간단한 말씀을 전했는데요.

.

.

08

.

.

간단한 인사에 이어서는, 오은영 원장님을 토크콘서트 참석자들에게 소개했습니다.

.

.

09

.

.

쾌활한 인사와 함께 등장하신 오은영 원장님께서는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워킹맘들에게 몇 가지 조언을 해주셨어요. 워킹맘으로서 기억해야 할 오은영 원장님의 강연내용을 알아볼까요?

.

.

10

.

.

# 화내지 않고 아이를 키우려면? 부모부터 행복해지자

육아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화내지 않는 것’이라고 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부터 마음이 편안하고 주변사람과 그럭저럭 잘 지낼 줄 알아야 하는데요. 부모의 정서가 안정되어야 화내지 않고 아이를 키울 수 있다고 합니다.

.

특히 아이의 사회성과 화는 부모의 가르침을 통해 후천적으로 발달되는데요. 평소 우리는 ‘그냥’ 화가 나곤 합니다. 부모들은 이 때, ‘왜 화가 나는지?” “화를 가라앉히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생각하여 본인의 감정을 세분화하고, 그것에 맞게 처리할 줄 알아야 합니다. 이렇게 부모가 먼저 내 감정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처리를 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

# 아이의 감정을 무시하지 말라

아이의 정서발달은 부모님의 가르침에서 비롯된다고 합니다. 아이가 감정, 의사 표현을 할 때에는 부모와 의견이 다르다 하더라도, “너의 말이 어떤 뜻인지 알아” 라는 수긍의 태도를 먼저 보여야 합니다. 감정이란 사실상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부모라면 먼저 아이의 감정을 이해해 주는 것이 우선되어야 함을 명심해야 합니다.

.

.

# 혼내지 말고, 가르쳐라

오은영 원장님께서는 ‘훈육은 결국 옳고 그름을 가르치는 것’이라며, 아이를 혼내지 말고 가르쳐야 한다고 말씀하셨어요. 평소에 아이의 행동을 관찰하고,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하는데요. 따라서 훈육을 할 때는 아이의 행동에 화가 나더라도 ‘노여움’의 감정은 섞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아이는 결국 부모가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 감정은 평생 자식들이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된다고 합니다.

.

.


 

.

.

이렇게 제 1부 오은영원장의 강연이 끝나고, 뒤이어 푸르덴셜생명 김은정 AMT의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여기서 AMT(Agency Manager Trainee)란, 푸르덴셜생명의 Agency 경영을 전담하는 Agency Manager가 되기 위해 수련 과정을 거치는 사람을 뜻하는데요. 김은정 AMT는 푸르덴셜생명의 설계사 조직이자 핵심경쟁력인 라이프플래너® 를 직접 선발하고 양성하는 SM(Sales Manager)의 역할을 하다가, 한 단계 더 나아가 Agency 경영자가 되기 위한 준비 과정에 있습니다.

.

.

11

.

.

푸르덴셜생명에서 영업 전문 경영인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계신 김은정 AMT의 강연은 어땠을까요? 먼저 김은정 AMT는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아이들을 위해 일을 그만둘까?’라는 고민은 수없이 했다고 해요. 이런 상황 속에서 일도 육아도 잘하고 싶었던 김은정 AMT는 3가지 방법을 통해 일과 육아 모두 잘 해낼 수 있었다고 하는데요. <22년간 워킹맘으로 살 수 있었던 3가지 비법>은 무엇일까요?

.

.

12

.

.

# 시스템을 ‘잘’ 구축해라

워킹맘의 경우, 아이들을 키우고 집안을 돌보는 데에는 제 3자의 도움이 필수적입니다. 양육하는 데 가족의 도움을 얻을 수 없었던 김은정 AMT는 본인 대신 아이와 시간을 보내주시는 입주아주머니께 많은 신경을 쓰셨다고 해요. 아이들의 훈육까지 의뢰할 수 있는 좋은 분을 모시려 아끼지 않는 투자를 하니, 아이와 살림에 대한 걱정을 조금 덜 수 있었다고 하셨어요.

.

.

# 가족과의 시간은 ‘질’이 중요하다!

김은정 AMT는 연 1회 꼭 가족여행을 간다고 해요. 사실 전 직장(삼성물산)에서는 가족끼리 연 1회 여행을 가기 쉽지 않았지만, 푸르덴셜생명에 입사하고 나서 컨벤션 등의 기회를 활용해 가족끼리 여행을 할 기회가 있었다고 해요. ‘가족끼리 함께 곱씹을 수 있는 이야기 거리가 생긴 다는 것’이 여행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합니다.

.

.

# “워킹맘이니까” 아이들에게 더 잘 알려 줄 수 있는 것들이 있다!

 김은정 AMT가 일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돈’이 아닌 ‘자기 성장’이라고 합니다. 김은정 AMT는 “제가 성장하면, 제 아이들도 함께 성장한다” 고 생각한다고 말씀하셨어요. 특히 본인이 일하며 느낀 점들을 아이들에게 쉽게 풀어 이야기하는데, 이 간접 경험들이 아이들에게도 큰 자산이 된다는 믿음을 갖고 계셨어요. 워킹맘들은 아이들에게 리더십, 이해심, 인간관계 등 다양한 유산들을 물려줄 수 있다는 김은정 AMT의 말씀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

.


.

.

이렇게 총 2부에 걸친 강연으로 푸르덴셜생명 여성고객초청 토크 콘서트는 마무리되었습니다. 푸르덴셜생명은 이번 토크 콘서트를 통해 일도 육아도 잘하고 싶은 워킹맘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는데요. 오은영 원장과 김은정 AMT의 강연 내용이 푸르덴셜생명의 여성 고객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준법감시인확인필-SM-1709000-3

 

이지현LP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