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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이 ‘제 4회 한국 기금•자산운용 대상’에서 생명보험 대상(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 기금•자산운용 대상은 한국경제신문사가 대학, 보험회사, 공제회 등 기관투자가의 운용 성과를 평가해 국내 기금 및 자산 운용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014년부터 시행해온 제도인데요.

‘제 4회 한국 기금•자산운용 대상’ 보험부문 심사에서는 단편적인 수익률의 우열을 따지기보다 운용전략이 자산 이외의 부분과 얼마나 조화를 이루고 있는지가 중요하게 평가되었습니다.

특히 국제 보험회계기준(IFRS17) 준비 수준에 대한 심사가 대폭 강화되었으며, 자산과 부채의 관리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지표(듀레이션갭)도 새로운 심사 항목으로 추가되었습니다.

이번에 푸르덴셜생명이 대상 수상자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위험관리’와 ‘운용 수익률 제고’라는 두 가지 목표를 조화롭게 달성했기 때문입니다.

푸르덴셜생명은 국제 보험회계기준(IFRS17)에 선제적으로 대비해왔으며, 지난해 자산 운용 수익률은 4.11%를 기록하며 A등급을 받았습니다. 특히 듀레이션갭 등 위험관리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안정적인 보험회사로서 입지를 강화했습니다.

보험 심사평을 진행한 안시형 숭실대 경제학과 교수는 “푸르덴셜생명은 저금리에 따른 어려운 자산운용 환경에서도 단기적인 성과에 욕심내지 않고 묵묵히 생명보험회사 본연의 업에 맞게 충실히 운용해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푸르덴셜생명은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는 보험회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준법감시인확인필-SM-17090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