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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이 보험 하나 들어달라고 해서 들었는데, 얼마 전 연락하니 그만뒀다네?”

 

주변에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 많이 보셨을 텐데요. 보험회사를 선택할 때 여러 가지 기준이 있겠지만, 중요하게 봐야 할 것 중 하나가 ‘설계사 정착률’입니다. 설계사 정착률은 보험회사의 인적 경쟁력을 반영하는 척도일 뿐만 아니라, 고객에게 안정감과 신뢰감을 주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보험은 고객의 긴 인생을 지켜주는 역할을 하기에, 옆에서 책임감 있게 꾸준히 활동하는 설계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최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생명보험사 25개사의 정착률 분석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12월 기준 13월차 설계사 정착률이 평균 40.2%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3개월차 설계사 정착률’은 신규로 등록한 설계사들 중 만 1년 이상 꾸준히 보험 모집 활동에 종사하는 비율을 의미하는데요. 업계 평균 40.2%는 1년도 안돼 보험설계사 10명 중 약 6명이 그만둔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런 가운데, 푸르덴셜생명은 56.3%의 정착률을 보이며,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평균보다 16.1% 높은 수치입니다.

 

이렇듯 푸르덴셜생명은 안정된 설계사 정착률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믿을 수 있는 보험 서비스를 제공해왔습니다. 계약유지율 역시 86.6%로 업계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작년 금융소비자연맹(금소연)이 뽑은 ‘좋은 생명보험사’ 7년 연속 1위, 2017년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뽑은 ‘한국에서 가장 존경 받는 외국계 생명보험사 1위’에 선정된 것도 이러한 신뢰가 바탕이 됐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높은 설계사 정착률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엄격한 채용 절차’와 ‘탄탄한 전문 교육 과정’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입니다. 설계사 선발까지 총 3회에 걸친 설명회와 2회의 집중 면접을 실시하며, 선발된 설계사는 지점에서 진행하는 1:1 맞춤 교육과 본사에서 진행하는 총 7개 과정으로 이루어진 ‘Expert Course’를 이수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업계 최고의 금융 전문가인 ‘라이프플래너®를 배출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잠깐! 저희 푸르덴셜생명에서는 업계에서 흔히 부르는 ‘보험 설계사’가 아닌, 라이프플래너®라는 말을 원칙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라이프플래너®라는 말 안에는 금융, 보험 상담을 넘어 고객들의 진정한 인생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는 의지와 사명이 담겨있는데요. 푸르덴셜생명은 1990년대 파트타이머 설계사가 대다수였던 국내 보험영업 시장에 한국 최초로 보험전문가 그룹 ‘라이프플래너®’를 선보이며, 지금까지 업계를 꾸준히 선도해왔습니다. 라이프플래너®에 대한 상표권까지 저희 푸르덴셜생명이 보유하고 있답니다~!

 

이 외 보험 설계사의 우수성을 판단하는 다른 지표에서도 모두 1위를 차지했는데요. 근속기간 3년 이상, 계약 유지율, 완전판매 여부 등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생명보험협회가 인증 자격을 부여하는 ‘우수인증 설계사’ 비율은 2016년 5월 기준 37.3%로 업계 평균인 12.6%보다 약 3배 높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험 세일즈맨의 명예의 전당으로 불리는 한국 ‘MDRT 종신회원’ 전체 인원의 30%가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 회사가 이만큼의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인데요.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신뢰를 주는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들의 남다른 경쟁력! 이제 느껴지시나요?

 

앞으로도 푸르덴셜생명은 업계를 선도하는 보험회사로서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보험회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계속해서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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