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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한 달, 한낮의 태양만큼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푸르덴셜생명 ‘아빠는 가족사진전’이 무사히 종료됐습니다.

 

가족사진전

푸르덴셜생명 가족사진전은 ‘가족사랑 인간사랑’이라는 창립이념을 전하기 위해 2004년 처음 시작하였는데요. 올해는 가족을 항상 우선시하는 아버지를 주제로 아버지와 함께 찍은 사진과 사연을 러브카드로 만들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4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 상품권 등 푸짐한 선물과 함께 2016년 푸르덴셜생명 캘린더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까지 누릴 수 있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는데요.

푸르덴셜생명을 향한 많은 관심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크나큰 행운을 거머쥔 주인공들을 공개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아빠는 가족사진전 URL : http://www.pruphoto.co.kr/>

 

‘아빠는 가족사진전’ 최종 당선작 살펴보기

2015년12월

 http://bit.ly/1JIFJqr

1등 : 아빠의 행복 (이동훈)

아이의 환한 미소와 이를 놓치지 않으려는 아빠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비록, 아빠의 얼굴이 잘 보이지 않더라도 말이죠. 이동훈님의 바램처럼… 먼 훗날 지금의 사진을 보면서 서로 활짝 웃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16년2월

http://bit.ly/1hT06qR

2등 : 우리가족의 울타리 (김석목)

늦둥이 아들의 결혼식에서 눈물을 지으시는 어머니와 이를 지켜주시는 아버지의 모습이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킵니다.

 

2016년11월

http://bit.ly/1O53dWA

2등 : 우리딸 잡아라 (신승희)

혹시나 부서질까 조심스러워 항상 품 안에 넣고 싶은 아빠와 그 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달아나려는 장난스러운 딸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냅니다.

 

2016년1월

http://bit.ly/1LQeywb

3등 : 처음 떠나는 부산여행 (김종숙)

평생 잊지 못할 멋진 추억을 가득 안고 돌아왔다는 김종숙님의 첫 번째 가족여행. 사진 속 아빠와 아이들의 행복한 표정이 앞으로 쌓아갈 커다란 행복을 미리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2016년3월

http://bit.ly/1ifMndq

3등 : 무제

가족의 사랑만큼 따뜻함이 느껴지는 공원에서 아빠와 아이의 뽀뽀 쪽~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가족의 풍경입니다.

 

2016년4월(대체)

http://bit.ly/1X9xUzO

3등 : 행복은 언제나 가까이 있다! (박주연)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가 태어나고 처음 찍은 가족사진. 박주연님의 말씀처럼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하는 순간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2016년5월

http://bit.ly/1NUs69t

3등 : 딸아… (장정아)

구구절절 설명을 하지 않아도 느껴지지 않나요? 소중한 아이를 향한 아버지의 진한 사랑을 말입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그리고 나에게 와줘서 너무나 감사한 아이가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2016년6월

http://bit.ly/1hQcTKu

3등 : 우리 아빠, 최고!!! (김상현)

푸른 하늘과 바다가 맞닿은 곳에서 사랑하는 아이와 함께 한 여름휴가. 유난히 맑았던 사이판의 날씨처럼 김상현님의 가족에게 항상 밝은 나날이 함께 하기를!

 

2016년7월

http://bit.ly/1KZEwYn

3등 : 물속으로 풍덩~ (김혜란)

이보다 에너지가 넘치는 가족이 또 있을까요? 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사형제 덕분에 주말마다 외출을 준비하는 아빠. 여름을 맞아 들른 수영장에서 잠시 쉬려고 하니 둘째 아들이 물속으로 뛰어들며 외칩니다. “나를 따르라!”

 

2016년8월

http://bit.ly/1Vt5I9e

3등 : 가족여행 (이경흠)

모처럼 바다가 보고 싶다는 아이들을 위해 아빠는 아이들의 손을 꼭 잡고 신두리 바닷가를 찾았습니다. 아이들이 원하는 곳이라면 무엇이든 들어주고 싶은 아빠에게 감사의 마음을 가져봅니다.

 

2016년9월

http://bit.ly/1KZGg3X

3등 : 딸바보 (이현영)

초등학생이 되는 것이 아쉽다는 아빠는 어제도 오늘도 아이 사진을 계속 찍습니다. 아빠가 찍어준 수많은 사진을 모두 기억할 수는 없겠지만… 함께 한 시간만큼은 절대 잊지 못하도록 특별한 추억을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2016년10월

http://bit.ly/1Q5Ctqj

3등 : 이렇게 좋을수가~ ^.^ (박영숙)

틈만 나면 웃기려고 재롱을 부리는 딸과 그저 바라보기만 해도 웃음이 절로 나는 아빠의 행복한 모습입니다. 순수하고 해맑은 아이의 미소, 영원히 지켜주세요.

 

2016년12월

 

http://bit.ly/1L5P7Fu

3등 : 아빠 썰매 (유정만)

아들만큼 아빠도 즐거우신 것 같아요! 사진에서도 썰매의 속도가 느껴지는데요. 아이의 표정에서 무엇보다도 편안함이 느껴지는 게 좋아 보여요. 이 사진은 누가 찍어주셨을까요? 겨울에서도 포근함을 보여준 아빠 썰매가 3등을 차지했습니다.

 

푸르덴셜생명 가족사진전, 다음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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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t.ly/1O59ktV

푸르덴셜생명 ‘아빠는 가족사진전’ 최종 당선작 잘 살펴보셨나요? 코끝 찡, 눈물 핑 도는 감동적인 사진에서 행복하고 화목함이 느껴지는 사진까지… 사람마다 표현하는 방식은 다르지만 이번 ‘아빠는 가족사진전’을 통해 아버지의 가족사랑을 다시 한번 새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아빠는 가족사진전’에 게시된 모든 사진과 당선된 사진을 보시면서 응모하지 못하여 아쉬워하신 분들이 많으시리라 생각해요. ‘아빠는 가족사진전’은 성원에 힘입어 상시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푸르덴셜생명과 푸르덴셜스토리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면, 다시 한 번 여러분들과 감동의 기회를 나눌 수 있어요! 푸르덴셜생명 ‘아빠는 가족사진전’으로 뭉클해진 마음, 매해 진행되는 푸르덴셜생명 ‘가족사진전’도 참여해보세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가을 단풍 구경, 겨울 바다여행, 봄 벚꽃놀이 그리고 여름휴가를 보내면서 잊지 못할 추억은 사진으로 남기고 놀랄 만큼 푸짐한 상품도 받을 수 있어요!

 

가족사랑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기회, 이대로 놓칠 수 없다면 내년에 찾아오는 푸르덴셜생명 ‘가족사진전’을 기다려주세요. 이상, 푸르덴셜스토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