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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전화를 걸어온 친구가 나의 아주 사소한 것까지 기억하고 있다면 어떨까요? 친구의 기억력에 놀라고, 나에 대한 관심에 고마워하게 될 것입니다. 고객과의 관계도 마찬가지인데요. 계약이 끝난 후에 깜깜무소식이 된 세일즈맨보다는 과거에 고객이 했던 말, 고객과 있었던 일 하나하나 잊지 않고 기억해주는 세일즈맨을 고객들은 더 찾게 되겠죠. 하지만 그 많은 고객을 다 기억할 방법을 모르시겠다고요? 오늘 푸르덴셜스토리에서는 ‘과거를 잘 기억하는 세일즈맨이 되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기록하고 또 기록하라

기억력이 특출나지 않고서야 수많은 고객을 모두 기억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기록하는 습관이 아주 중요한데요. 노트에 손으로 적는 것도 좋고 엑셀로 정리하는 것도 좋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기록 방법을 찾도록 하세요. 고객 이름, 주소와 같은 단순 정보뿐만 아니라 고객과의 대화내용, 사건, 경조사부터 고객이 했던 불평과 칭찬, 불평했다면 어떤 내용이었고 자신은 어떤 해결 방법을 취했는가 까지 상세히 기록해두면 다음에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음은 물론이고, 잘 해결되었는지 자연스럽게 안부를 물을 수 있습니다.

기억 잘하는 요소를 기억하라

하지만 매일 기록물만 들여다보고 있을 수는 없는 일. 새로운 고객들을 더 잘 기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 고객이 자신을 소개할 때 집중하고, 대화를 하면서 고객의 특징이 무엇인지 파악하세요. 그다음 이름을 계속 반복해 말하면서 이름과 특징을 연결시킵니다. 고객의 취향이나 관심사, 직장 등으로 기억해도 좋습니다. ‘일식을 좋아하시는 분’, ‘모자를 즐겨 쓰시는 분’, ‘화장품 회사에 다니시는 분’과 같이 말이죠.

스마트하게 기억하라

시간이 지나면서 고객의 수는 점차 늘어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니 고객 수에 맞는 더욱 효과적인 고객관리가 필요하겠죠. 이럴 때는 늘 곁에 지니고 다니는 스마트폰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세요. 자신에게 잘 맞는 메모 어플을 설치해 고객과의 사소한 대화 내용까지 귀 기울이고 메모해서 관리해보세요. 고객에게 전화하기 전에 메모를 확인하고 응대하면 보다 친밀하고 세심한 고객 관리가 가능하겠죠? 고객들의 정보를 확실하게 수집하고 관리하기 좋은 Evernote(http://goo.gl/0QWrty)나 사진으로 명함을 관리하는 Cam Card(http://goo.gl/vDFXxf), 전화가 오는 순간 상대방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Call Notes(http://goo.gl/Rb4S84) 등을 활용하면 더욱 스마트한 영업사원이 될 거에요.

고객과의 과거를 잘 기억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과거의 일들을 바탕으로 고객의 미래 설계까지 현명하게 해낸다면 최고의 라이프플래너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 오늘, 오랫동안 연락하지 못했던 고객에게 안부 전화 한 통씩 걸어보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