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중고생 자원봉사자들을 발굴하여 시상하는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의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가 다가왔습니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우리 사회를 위해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한 중고생들을 찾고 있는데요. 이번 대회 신청 기간을 맞아 그동안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에서 진행해왔던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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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르덴셜생명 산하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과 한국중등교장협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우리 사회를 보다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고생 자원봉사자들을 발굴하여 시상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1999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 16회를 맞이하는 본 대회는 국내에서는 최대 규모의 청소년 자원봉사 격려 프로그램으로 꼽힙니다.
 규모와 역사가 오래된 만큼 학생들의 참여율도 높은데요, 매년 전국에서 1천 건 이상의 응모를 받고 있으며, 자원봉사활동을 펼친 개인 또는 단체 중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어 매년 높은 참여율을 자랑합니다.
 매 대회에서는 3차 이상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약 280여 건 이상의 수상자들을 시상하고 있는데요. 수상자들에게는 그 동안의 활동을 칭찬하고 격려하는 상장과 메달, 상금 및 시상 물품이 수여될 뿐 아니라 사례발표, 초청강연,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속해서 자원봉사에 힘쓸 수 있도록 청소년들을 장려하고 있습니다.

 

지난 15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어땠을까?

 푸르덴셜생명, 자원봉사, 중고생 자원봉사, 중고생 자원봉사 대회,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출처: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홈페이지(http://www.prufoundation.or.kr/)

 15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에서도 전국에서 총 1,462건, 4,764명의 개인 및 단체 학생들이 참여하였는데요.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위한 봉사맞춤설계컨설팅’, ‘동생들과 함께하는 마을 살리기 프로젝트’, ‘음악으로 전하는 사랑의 연주’ 등 학생들의 창의적이고 열정적인 아이디어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특히, 1박 2일 동안 진행되었던 공식 시상식이 인상 깊었는데요. 총 금상 10건, 은상 30건을 포함한 총 282건의(1,063명) 시상을 진행하는 한편, 전국 각지의 중고생 자원봉사자들 간에 네트워크를 만들 수 있는 친교 프로그램, 사례발표부터 역사문화탐방, 아이티 어린이들을 위한 학용품팩 만들기 등 우리의 문화를 알고 지속적으로 사회 공헌에 참여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16회 ‘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는 오는 6월 8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으며,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oc.or.kr) 및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sockorea)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우리 사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은 중고등학생이라면, 나의 자녀가 사회에서 필요한 착한 인재로 크길 바라는 부모님이라면 이번 대회에 꼭 관심을 두고 참여해 보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