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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bit.ly/1iHo19F

 청첩장이 끊임없이 날아드는 결혼의 달 5월입니다. 청첩장을 받게 되면, 일정 확인조절과 축의금 액수보다 어떤 옷을 입어야 할 지 고민하게 되죠. 오랜만에 만날 지인들에게 멋진 모습으로 기억되고 싶다면 센스 있는 옷차림은 필수입니다. 오늘 푸르덴셜스토리에서는 격식과 개성을 동시에 살린 센스 있는 하객 패션 연출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신부를 위한 배려, 흰색 옷 피하기

 결혼식에 갈 때 흰색 옷을 입지 말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죠? 그 이유는 많은 분이 아시다시피 웨딩드레스가 흰색이기 때문입니다. 결혼식의 주인공인 신부가 빛날 수 있도록 이날 하루만은 흰색을 양보해주세요. 만약 흰색 옷을 꼭 입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심플한 디자인의 이너 아이템을 흰색으로 선택하고 짙은 색 재킷으로 포인트를 주면 좋습니다.

 

지나치게 화려한 색상 자제하기

 흰색을 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나치게 강렬한 색상 또한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혼식은 신랑과 신부를 위한 날인 만큼 주인공보다 화려한 옷은 예의에 어긋날 수 있습니다. 밝은 색상을 고르고 싶다면 원색보다는 파스텔 색상을 추천합니다. 남성의 경우, 어두운 컬러의 수트만 있다면 브로치나 넥타이, 행커치프, 스카프 등으로 포인트를 주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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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에 충실하라. 단정하고 클래식한 옷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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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성이 중요한 시대지만 결혼식은 신랑, 신부에게 평생토록 기억에 남는 중요한 행사인 만큼 최소한의 예의와 격식은 지켜야 합니다. 티셔츠, 후드, 스웨트 셔츠 등 지나치게 편안한 아이템은 자제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데님 소재의 경우는 야외 웨딩을 제외하고는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노출이 과하거나 몸매가 잘 드러나는 옷차림 역시 다른 하객들의 눈총을 한 몸에 받을 수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 푸르덴셜스토리에서는 직장인들의 영원한 고민, 결혼식 하객 패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남들과는 다른 패션 감각을 더하고 싶다면 연예인들의 하객 패션을 참고해보는 것도 좋겠죠? 신랑, 신부의 생애 최고의 날. 그 옆에서 그들을 더욱 빛내주는 아름다운 하객의 모습을 연출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