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가상인터뷰는 극중 캐릭터의 설정을 반영한 픽션으로, 실제 인물의 생각과는 무관할 수 있음을 밝힙니다.

사랑은 노래를 타고, 사노타, 다솜, 공들임, 씨스타, 박현우, 백성현, 유학, 유학자금  Q) 자기 소개를 부탁 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뮤지컬 배우로 꼭 성공하고 싶은 공들임입니다. 지금 은하수 극단에서 일하고 있어요.

 Q) 배우로서 꿈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요? 

 A) 뮤지컬의 본고장인 브로드웨이 무대에 꼭 서고 싶어요. 예전에 윤대표님이 해외 공연을 제안했을 때는 조금 흔들렸지만, 가족들과 아저씨와 떨어져서 혼자 미국으로 갈 수는 없었다고 생각했어요.내 노력으로 극단에서 주연배우도 하고, 언젠가는 미국 무대에도 당당하게 설 거에요.

Q) 그럼 나중에는 미국에서 살 계획이 있나요?
A) 우선 기회가 된다면 미국에서 한 번 공부해 보고 싶어요. 물론 성인이니까 누구의 도움을 받기 보다는 제가 스스로 준비해야죠. 미국에서 뮤지컬 공부도 하고, 무대에도 설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출처: KBS 드라마 홈페이지(http://www.kbs.co.kr/drama/melody/report/poster/index.html)

 시청률 고공행진을 기록하고 있는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의 주인공인 ‘공들임’은 뮤지컬 배우로 성공하고 싶어하는 배우 지망생입니다. 사랑도 직업도 마음처럼 쉽게 이뤄지지는 않지만,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며 열심히 살고 있는 여성이죠.
 ‘공들임’처럼 연기나 음악, 미술 등 예능 계통 종사자의 경우, 외국 유학을 꿈꾸는 분들이 많습니다. 부모의 경제적 지원을 받더라도 유학자금 마련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오늘 푸르덴셜스토리에서는 해외 유학자금 마련을 위한 현명한 재테크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유학자금은 단기목돈? 장기목돈?

 재테크에 있어 가장 어려운 부분은 목표 설정 입니다. 유학의 경우 뚜렷한 학업 목표가 있기 때문에, 자금 마련 기간과 그 기간에 맞는 목표 금액을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이 직접 자금마련을 하는 경우에는 대부분 단기목돈 마련이 되겠지만, 자녀의 유학자금을 미리 준비하는 경우라면 장기적인 유학자금 마련 계획이 필요합니다.

 우선 본인의 유학 자금을 직접 마련하는 경우라면, 유학 기간 동안 소득이 없음을 고려하여 목표 금액을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 짧은 기간 내 넉넉한 유학자금을 마련해야 하기 때문에 수익성과 안정성, 환금성을 모두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손실 리스크가 크지 않은 경우라면 적금과 함께 성장형 펀드와 가치배당형 펀드를 분산 투자하는 것도 좋은 재테크 방법입니다.
 자녀의 유학자금을 마련하는 경우라면 보다 장기적으로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자녀들을 위한 어린이 보험의 경우 교육비 마련을 위한 저축과 함께 보험 혜택도 볼 수 있습니다. 초•중•고•대학교 입학자금에서부터 유학자금까지 자녀의 성장 단계별로 보장을 받을 수 있어 장기적인 유학자금 마련에 알맞은 재테크 상품입니다.

.

외화를 기준으로 생각하라

 유학 시 사용되는 금액은 한화가 아닌 외화입니다. 때문에 은행들의 외화예금 상품을 이용하면 더 이득을 볼 수 있는데요. 외화예금은 외화 거래 시 수수료 감면 혜택과 함께 환전 수수료를 우대 받기 때문에 목돈을 외화로 준비하고자 할 때 적합합니다. 

 특히 외화예금 상품은 가족 내에 60세 이상의 부모가 있다면 생계형으로 가입할 수 있는데요. 이를 활용할 시에 1인당 약 3,000만원 정도의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금융소득종합과세에서도 제외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 푸르덴셜스토리에서는 <사노타>의 공들임처럼 외국 유학을 꿈꾸는 사람들과 자녀 유학을 계획하는 분들을 위한 유학 자금 마련 플랜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유학 자금을 비롯한 목돈 마련, 계획도 좋지만 무엇보다 가장 필요한 것은 꾸준한 실천입니다. 미리 계획하고 이를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더 멋진 미래를 위한 최고의 방법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