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펑크, 스팀펑크아트전, 푸르덴셜더클럽, 스팀펑크 아트전 할인

 최근 해외 유명 아티스트의 전시들이 연일 한국에 유치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다양한 주제의 전시들을 골라 보는 재미가 쏠쏠한데요. 뉴욕, 파리, 바르셀로나 등 전세계 주요 도시의 트렌드를 이끄는 ‘스팀펑크’가 국내 관객들의 눈 앞에 펼쳐집니다. 2014년 4월, 기술과 상상이 가득한 환상적인 전시 <스팀펑크 아트전>을 푸르덴셜 더 클럽 할인가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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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bit.ly/1kVX3cM
일시: 2014.0308~2014.05.18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이용등급: 전체관람가

 

증기시대의 무한한 상상력, <스팀펑크 아트전>

 영국 빅토리아 시대(1837~1901)는 산업혁명의 경제발전이 최고조에 달했던 시기였고, 그 당시 최고의 기술은 바로 증기기관이었습니다. 만약 우리가 사는 현재, 혹은 미래가 증기기관 위주로 발전했다면 어땠을까요? ‘스팀펑크’라는 장르는 이런 상상에서부터 시작된 예술을 말합니다. 

 2007년 인터넷에서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며 매니아층을 확보하기 시작했던 ‘스팀펑크’ 장르는 21세기의 새로운 문화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국내 관객들을 찾아왔습니다. <스팀펑크 아트전>은 19세기 빅토리아 시대의 아날로그적 향수와 기계적 미학을 하나의 예술 장르로 승화시켰습니다. 놋쇠, 구리, 가죽 등 독특한 질감을 가진 재료들과 톱니바퀴와 태엽 등의 기계적 요소 그리고 상상력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룹니다.
 총 7개의 섹션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세계적 스팀펑크 아티스트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작품 300점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번 전시는 회화, 판화, 조각, 오브제, 콜라보레이션 등 다양한 형태로 제작되어 아직 ‘스팀펑크’ 장르가 생소한 일반 대중들도 쉽게 이해하고 즐기실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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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과 소통을 통해 경험하는 환상과 낭만이 가득한 스팀펑크의 세계

 이번 전시에서는 관람객들이 직접 스팀펑크를 경험할 수 있는 이벤트가 준비 되었습니다. 가장 주목해야 할 이벤트는 스팀펑크 아티스트들과의 간담회 입니다. ‘펄사 프로젝트(Pursar Project)’, ‘아트 도노반(Art Donovan)’, ‘샘 반 올픈(Sam Van Olffen)’, ‘야스히토 우다가와(Yasuhito Udagawa)’등 세계적인 작가들이 방한해 관객들과 함께 스팀펑크 철학과 작품 세계에 대해 논하는 기회를 갖습니다. 미리 간담회 예매를 한다면 일상과 밀접해 있지만 의식하지 못했던 스팀펑크라는 장르를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번 주말 기계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아트가 어우러진 <스팀펑크 아트전>을 즐겨 보는 건 어떨까요? 증기시대의 낭만과 환상을 느끼며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이끌어 주는 <스팀펑크 아트전>을 푸르덴셜 더클럽 할인가로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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