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개인정보 유출 개인정보 유출 검색 

은행사, 카드사, 통신사, 포털사이트의 잇따른 개인정보 유출사고로 전국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문제의 근원이 된 회사들도, 정부에서도 더 이상의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국민을 안심시키고는 있지만 연이은 사고와 늘어나는 2차 피해로 불신만 더해가고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우리 스스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어떻게 해야 스스로 개인정보를 지킬 수 있을까요? 오늘 푸르덴셜 스토리에서는 소중한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수칙에 대해 자세히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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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유출된 개인정보를 파악하고 대처할 것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주민번호 클린 센터(http://clean.kisa.or.kr)’에서는 주민번호가 인터넷상에서 사용된 내역을 정리해서 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주민등록 도용 여부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데요. 수시로 조회하여 불필요한 사이트나 가입한 적이 없는 사이트들은 탈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지금까지 가입된 사이트들도 비밀번호를 설정할 때 영문자, 숫자, 특수기호 등을 섞어서 6자리 이상으로 재설정하되, 각 사이트마다 다른 비밀번호를 사용하도록 해야 합니다.

 

개인정보가 새어나갈 환경을 만들지 않는 것

 스마트폰 사용률이 높아지면서 SNS나 스마트폰을 통한 개인정보유출이 점점 빈번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SNS와 스마트폰은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는 경로가 많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가급적이면 SNS의 프로필 계정은 비공개로 해 두시고, 출처가 불분명한 링크나 apk(Android Package) 파일을 다운 받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또한 사용하지 않는 블루투스를 오래도록 켜 놓는 것도 정보가 새어나가기 쉬운 환경을 만드는 것이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그리고 모바일 백신을 설치해 두는 것은 기본 중에 기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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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에서도 항상 개인정보 관리에 주의할 것

 주로 개인정보 유출이라 하면 온라인 상의 유출을 떠올리기 쉽지만, 개인정보는 오프라인에서도 유출되곤 합니다. 멤버십에 가입 할 때나 식당, 카페의 명함 이벤트에 참여할 때, 심지어는 타인에게 전화기를 빌려줄 때에도 개인정보가 유출 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개인정보는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곳에서도 새어나가고 있습니다.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정보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해서는 안됩니다.

 

 전문가들은 위와 같은 주의만 기울여도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많이 줄일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정보를 침해 당했을 경우엔 안전행정부에서 운영하는 개인정보 종합지원 포털(http://www.privacy.go.kr/)에서 신고를 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스스로 지키는 개인정보 수칙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지키는 데 유용한 팁이 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