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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주 금요일로 다가온 화이트 데이. 연인을 위한 깜짝 선물은 준비하셨나요? 사탕보다 센스있는 선물을 준비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마음까지 달콤해지는 콘서트를 소개합니다. 연인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스티브 바라캇 러브 콘서트>를 푸르덴셜생명 더클럽 10% 할인가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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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성남아트센터

일시ㅣ2014. 03. 14 (금)
장소ㅣ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관람등급ㅣ만 7세 이상
관람시간ㅣ120분(인터미션 15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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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아티스트 스티브 바라캇의 달콤한 고백

 어릴 때부터 정통 클래식 수업을 받으며 음악적 재능을 착실히 쌓아온 스티브 바라캇은 13세에 퀘벡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해 ‘천재 소년’이라는 타이틀을 얻게 됩니다. 14세에 만든 첫 번째 앨범 <Double Joie>은 발매 일주일 만에 캐나다 앨범 판매 순위 20위에 들며 그 재능을 입증했습니다. 그 후 앨범의 대부분을 자작곡으로 채운 것은 물론, 여러 가수들에게 히트곡을 주며 작곡가로서의 능력도 인정 받아 왔습니다.

 그러나 스티브 바라캇은 주어진 재능에 안주하지 않고 클래식에서 재즈로 음악의 폭을 넓혔습니다. 현재 미국, 유럽, 아시아를 오가며 작곡, 프로듀서, 연주자로 폭넓게 활동하고 있는 스티브 바라캇의 이번 콘서트 역시 새로운 음악적 시도가 돋보입니다. 오케스트라, 밴드 등과 함께 해온 기존의 공연들과는 달리 어쿠스틱 피아노 솔로 무대로 꾸며져 더욱 달콤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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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사랑하는 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

 대한민국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피아니스트를 꼽을 때, 이루마, 유키 구라모토와 함께 빠지지 않고 언급되는 스티브 바라캇. 그는 아시아 지역에서의 인기를 몰아 2000년 9월 컬렉션 앨범 < Rainbow Bridge >를 국내에도 발표하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첫 앨범은 물론 후속 앨범 < Eternity >도 각종 방송 배경 음악으로 사용되어 음악 팬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특히, 영화 <하루>에 삽입된 ‘The Whistler’s Song’과 라디오 프로그램인 <김현철의 뮤직플러스>의 오프닝 시그널 송 ‘Rainbow Bridge’가 스티브 바라캇의 대표곡으로 자리매김하며 지금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스티브 바라캇은 2011년 4월 ‘He is from Seoul, She is from pyoungyang’이라는 서울을 주제로 한 곡을 만들며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는데요. 휘성, 존박 등 한국 가수들과의 적극적인 콜라보레이션으로 한국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주었던 그가 이번 콘서트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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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로맨틱한 멜로디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의 화이트 데이 스페셜 공연 <스티브 바라캇 러브 콘서트>를 소개해드렸습니다. 따뜻해진 3월, 연인과 함께 로맨틱한 감성을 되찾아 보는 건 어떨까요? 소중한 사람과의 잊지 못할 추억을 위해 <스티브 바라캇 러브 콘서트>를 푸르덴셜 더클럽 10% 할인가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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