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반가운 얼굴들이 대학로에 찾아왔습니다. 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 역대 최고 점유율을 기록한 연극 <그와 그녀의 목요일>인데요. 명품배우들이 전하는 진한 감동, 푸르덴셜 더클럽에서 40% 할인된 가격으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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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joy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700100&g_serial=800283&rrf=nv

일시: 2014.03.01 ~ 2014.04.27
장소: 수현재씨어터(DCF대명문화공장 3층)
출연: 배종옥, 조재현, 정은표, 박철민, 유정아, 정재은 등
관람등급: 만 12세이상
관람시간 : 100분

 

톱배우들의 섬세한 내면연기를 눈 앞에서 만나다

 연극<그와 그녀의 목요일>은 프랑스 작가 마리 카르디날의 소설 ‘샤를과 룰라의 목요일’을 리메이크한 작품입니다. 결혼 빼고 다 해본 두 남녀가 매주 목요일을 만남의 날로 정해놓고 사랑, 이별, 갈등, 오해, 화해 그리고 죽음이라는 주제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배우들은 인생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단어들을 되짚으며 지난 날 서로의 대한 입장차이를 회상하는 섬세한 감정연기를 보여주는데요. 특히 50대 중반의 두 남녀가 전하는 인생의 이야기라는 소재는 관객들에게 부정할 수 없는 무게를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정민 역에는 배우 조재현, 정은표, 박철민씨, 연옥 역에는 초연을 장식했던 배종옥씨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평소 브라운관과 스크린에서 자주 봤던 배우들의 명연기를 눈앞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 또한 이번 공연을 놓칠 수 없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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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union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8682

 

대학로 복합문화공간 수현재씨어터의 개관작

 연극<그와 그녀의 목요일>은 연극에 특별한 애정을 가진 배우 조재현이 대학로에 세운 복합공연장 ‘수현재씨어터’의 개관작이라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세상을 먼저 떠난 조재현의 형인 조수현과 본인의 이름을 합쳐 만든 수현재씨어터는 대학로 연극의 새로운 붐을 일으킬 것만 같은데요. 개관작인만큼 초연과 앙코르 배우들이 모두 출연하여 다시 한번 그와 그녀의 목요일을 연기합니다. 평균 객석 점유율 99%, 2012년 초연 후 누적 관객 5만명을 돌파한 화제의 연극<그와 그녀의 목요일>. 톱 배우들의 전하는 진한 감동을 수현재씨어터에서 지금 만나 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에게 특별한 요일은 무엇인가요? 연인, 가족과 함께 우리와 닮아 있는 그와 그녀의 특별한 목요일을 푸르덴셜 더클럽을 통해 40% 할인 가격으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