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공동경비구역 JSA>가 원작 소설의 깊이를 더한 뮤지컬로 찾아왔습니다. 2014년 봄, 따뜻한 봄비처럼 여러분의 가슴을 적셔 줄 뮤지컬 <공동경비구역 JSA>를 푸르덴셜 생명 더클럽 20% 할인가로 만나보세요.

 

20140203000218_0출처: 창작컴퍼니다
일시 | 2014. 02. 27 (목)~ 2014. 04. 27 (일)
장소 |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관람등급 | 만 15세 이상
관람시간 | 140분 (인터미션: 15분)

 

완성도 높은 탄탄한 스토리

원작 소설 <DMZ>와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가 그랬듯 뮤지컬 <공동경비구역 JSA> 역시 완성도 높은 탄탄한 스토리로 관객들을 몰입시킵니다.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휴먼 드라마로 소설의 배경과 주제 그리고 영화의 휴머니즘적 정서를 적절하게 섞어 뮤지컬만의 독자적인 매력으로 재탄생 시켰습니다.

 21세기 유일한 분단국가인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분단과 형재애라는 소재를 가슴이 아프면서도 따뜻한 느낌으로 풀어냄으로써 관객들을 공감의 영역으로 끌어들입니다. 또한, 웅장하고 클래식한 음악과 현장감 넘치는 무대연출이 스토리를 든든하게 뒷받침해 주고 있습니다.

 

news_1391584547_419582_m_1출처: 창작컴퍼니다

 

쇼케이스에서의 뜨거운 반응

 지난 12월에 있었던 쇼케이스에서의 뜨거운 반응은 뮤지컬 <공동경비구역 JSA>가 ‘Well Made 뮤지컬’이라는 것을 말해줍니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체공연 티켓의 80%이상을 판매되었고,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면서 공연 시작 3일 만에 유료 객석점유율 95%라는 사실상 매진과 다름없는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뮤지컬을 이끌어가는 배우들 또한 작품의 캐릭터에 잘 부합하는 캐스팅으로 더욱 기대를 높입니다. 사건을 수사하는 중립국 수사관 베르사미 역에는 이정열과 임현수가, 호기심 많고 호탕한 성격을 가진 남한 병장 김수혁 역은 정상윤, 강정우가 맡았습니다. 냉철함과 다정한 마음을 가진 북한 상병 오경필 역은 이석준과 최명경이, 김수혁 병장과 함께 북한 초소에서의 밀회에 동참하는 남성식 일병은 이기섭이 책임집니다.

 

 완성도 높은 탄탄한 스토리 그리고 쇼케이스에서의 뜨거운 반응으로 증명된 ‘Well Made 뮤지컬’ <공동경비구역 JSA>. 소설 <DMZ>와 영화 <공동경비구역 JSA>의 감동을 기억하는 분들과 웃음과 감동이 모두 담긴 이야기로 봄을 시작하고 싶은 분들께 뮤지컬 <공동경비구역 JSA>를 푸르덴셜 더클럽 20% 할인가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