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자라는 말은 참 많은 의미를 갖습니다.

 

 

동반자란 나의 배우자가 될 수도 있고, 가장 친한 친구나 부모님일 수도 있습니다.

내가 살아가면서 가깝게 지낼 수도 있고 멀리 떨어져 있을 수도 있지만,

마음과 정성으로 항상 연결되어 있는 그런 사람입니다.

 

 

내가 아버지와 소원해졌을 때 다시 한번 찾아 뵙도록 만드는 사람,

잦은 술자리와 바쁜 일상으로 소홀히 했던 내 건강에 다시 눈을 돌리게 만드는 사람,

잊고 있던 내 삶의 의미가 무엇인지 되돌아보게 만드는 사람……

동반자는 내 옆에서 내 삶의 가치를 더하는 그런 사람일 것입니다.

 

 

푸르덴셜생명, 그리고 라이프플래너

푸르덴셜생명이라는 회사에 있어 ‘라이프플래너’라는 단어는 참으로 특별합니다.

단순히 한 기업의 영업조직 이름이 아니라 사회에 대한 사명을 가진 하나의 조직으로서

푸르덴셜생명의 모든 철학을 응축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푸르덴셜은 약 140년 전 미국에서 창립될 당시부터,

어려운 일을 당한 사람들이라도 여럿이 힘을 모으면 도울 수 있다는 보험의 기본 철학을

직접 사람들에게 전파하겠다는 철학 아래에서 설립되었습니다.

보험이라는 제도를 통해 사람들에게 보다 안심할 수 있는 미래와 가족에 대한 사랑을

전달하겠다는 사명감이야말로 푸르덴셜생명이 존재하는 이유였습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함께하는 라이프플래너의 사명

그리고 그러한 사명감을 가지고 고객을 만나는 것이 바로 라이프플래너입니다.

수십만 명의 고객들은 수십만 명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라이프플래너의 사명은 그러한 고객들의 모든 이야기를 완성해 갈 수 있도록 옆에서 지키는

동반자가 되는 것입니다.

단순히 보험상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사명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라이프플래너라는 이름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는 것입니다.

 

 

 

<당신을 만나고>라는 영상은 푸르덴셜생명에서 이러한 라이프플래너의 사명에 대해

스스로 다시 되새길 수 있도록 내부용으로 제작한 것입니다.

하지만 고객과 푸르덴셜스토리 독자 여러분께도 라이프플래너들이

어떤 마음가짐으로 일하는 사람들인지 보여드리고 싶어, 이 영상을 공유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