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팬들을 열광케 했던 미국의 4인조 남성 밴드 포시즌스의 일대기를 그린 브로드웨이 메가히트 뮤지컬 <저지 보이스> 오리지널 내한공연이 국내 최초로 막을 올렸습니다. 푸르덴셜 더클럽에서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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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터파크 (http://bit.ly/1jjFrtw)

일시: 2014/01/17 ~ 2014/03/23

장소: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

관람등급: 만 7세 이상

관람시간: 150분 (인터미션: 20분)

 

그 시절 원조 아이돌의 진짜 이야기

뮤지컬 <저지보이스>의 공동 극본을 맡은 릭 엘리스는 포시즌스의 이야기를 취재하고 나서 이렇게 생각했다고 합니다. “죽인다. 이건 거의 셰익스피어 수준이잖아. 아주 멋진 노래까지 더해진.”

<저지보이스>는 1960년대를 뒤흔든 원조 아이돌 포시즌스의 결성과 성공, 갈등과 화해 등 그들의 일대기를 오롯이 따라갑니다. 가수의 노래만을 모티브로 제작된 타 주크박스 뮤지컬과는 달리 포시즌스의 실화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그들의 멋진 이야기와 음악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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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헤럴드경제 (http://bit.ly/1dPuvAm)

 

전 세대에 익숙한 최고의 히트곡

처음부터 끝까지 포시즌스로 이루어진 뮤지컬 <저지보이스>지만 포시즌스를 알지 못해도 즐겁게 뮤지컬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우선 멜 깁슨과 줄리아 로버츠 주연 영화 ‘컨스피런시’의 삽입곡 ‘캔 테이크 마이 아이즈 오프 유(Can‘t Take My Eyes off You)’와 권상우와 하지원이 출연한 청바지 CF의 배경음악 ‘빅 걸 돈 크라이(Big Girls Don‘t Cry)’를 비롯해 ‘셰리(Sherry)’ 등 전 세대에 익숙한 최고의 히트곡들로 구성되어 있어 누구나 노래를 흥얼거리며 뮤지컬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실제 포시즌스의 멤버들과의 상당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배우들도 관객들을 즐겁게 합니다. 외모뿐 아니라 특유의 창법까지 그대로 소화해내는 배우들 덕에 포시즌스를 모르는 사람도 그들의 활동 당시 모습을 쉽게 연상할 수 있게 해줍니다.

 

2006년 토니상 최고 뮤지컬상을 비롯해 남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조명상까지 휩쓴 뮤지컬 <저지보이스>. 멋진 이야기와 노래의 조화 그리고 포시즌스를 그대로 재현해 내는 배우들의 공연을 감상하고 싶다면, 푸르덴셜 더클럽에서 30% 할인된 가격으로 지금 예매하세요. 잘생긴 남자 배우들은 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