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울한 기분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는 당신에게 이 연극을 추천합니다. 지금 푸르덴셜 더클럽에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연극 <웃음의 대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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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3.11.8 ~ 2014.2.23

장소: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

관림등급: 만 12세 이상

관람시간: 1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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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웃음이 돌아오다

초연 객석 점유율 100%. <연극열전 2 AWARD> 작품상, 배우상 수상. 2010년 대학로·강남 동시 공연 및 전국 누적 관객 수 30만 명을 기록한 연극 <웃음의 대학>이 3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1996년 초연된 일본 최고의 스타작가인 미타니 코니의 원작으로, 이미 일본에서 영화로도 만들어져 큰 호응을 얻은 작품입니다.

냉전과 웃음 사이

작품의 배경은 1940년대 제2차 세계대전 중.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희극을 모두 없애버리려는 뼛속까지 차가운 감찰관과 극단 ‘웃음의 대학’의 희극을 어떻게든 무대에 올리고 싶은 작가가 벌이는 7일간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작가는 전시 상황에선 절대로 희극을 공연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검열관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매일 같이 찾아가고 극본을 수정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러는 사이 희곡은 더욱 재미있어지고 냉정하기만 하던 감찰관도 조금씩 바뀌어 갑니다.

최고의 배우들, 웃음의 대학에 입학하다

연극은 물론 TV와 영화로도 유명한 배우들이 캐스팅되었습니다. 얼마 전 개봉한 영화 <변호인>에서 판사 역으로 출연한 배우 송영창이 검열관 역을 맡았습니다. 검열관 역을 맡은 또 다른 배우로는 <추적자>, <구가의 서> 등에서 코믹한 모습을 보여준 조재윤, 연극에서 잔뼈가 굵은 코미디 연기의 달인 서현철이 있습니다. 또한, 작가 역으로는 <천사장사 마돈나>에 출연한 연기 천재 류덕환과 아역 출신 배우인 정태우, 뮤지컬에 이어 연극까지 영역을 넓힌 김승대가 캐스팅되어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를 잡을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크게 소리 내어 웃어본 게 언제이신가요? 지금 푸르덴셜 더클럽에서 30% 할인받고 연극 <웃음의 대학>에 찾아가 큰 웃음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