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할아버지’, ‘할머니’라는 호칭이 어색하지 않은 부모님, 집안일로 스트레스받는 아내와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아이들.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한 새해 선물로 무엇이 좋을까요? 오늘 푸르덴셜 스토리에서 특별한 새해 선물을 소개합니다.

ㅁㅁ호ㅗㅁ

 

저작권 blue8714

부모님께 건강을 선물하세요

세계보건기구(WHO)의 ‘2011 세계보건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평균 80세입니다. 60~70대인 부모님들도 앞으로 10년에서 20년은 더 사신다는 것이죠. 부모님께서 남은 인생을 조금 더 편하고 만족스럽게 사실 수 있게 해주는 선물은 어떨까요?

최근에는 관절 수술과 임플란트가 부모님 건강 선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노화로 인해 관절과 치아가 약해지신 부모님께 여행이나 맛있는 음식을 오래도록 즐기실 수 있도록 튼튼하고 건강한 관절과 치아를 선물해 드리는 것입니다.

젊음을 되찾아 드리는 미용 수술 역시 좋은 새해 선물입니다. 주름이나 처진 살을 펴주거나 얼굴의 검버섯을 제거하는 효도 성형수술을 비롯해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신 분들을 위한 모발 이식 등으로 젊음을 선사해드린다면 부모님의 인생에 더욱 의미 있는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자녀에게 안전을 선물하세요

잠깐 쓰다 버릴 선물이 아닌, 자녀의 미래를 위한 선물을 찾고 계신다면 보험은 어떨까요? 보험은 무형의 상품이긴 하지만 앞으로 다가올 위험을 대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어떤 선물보다도 가치가 있습니다.

자녀들을 위한 보험 선물을 준비하실 땐 성인이 되기 전에 보장받을 수 있는 부분은 어떤 항목이 있는지, 자녀배상책임*에 대한 부분도 보장받을 수 있는지 등을 반드시 체크하셔야 합니다. 다자녀인 경우에는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는 상품도 있으니 다양한 상품을 비교하시고 고르시는 게 좋습니다.

*자녀배상책임: 자녀가 다쳤을 경우 보상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녀가 일상생활 중 우연한 사고로 타자/대물 등에 피해를 일으켜 배상의 책임을 졌을 때 이를 보장해 주는 것

아내에게 용돈을 선물하세요

결혼을 하게 되면 경제적인 문제로 부부간에 갈등이 생기곤 합니다. 특히, 소득이 없는 전업주부의 경우 친구들과 외출이나 쇼핑을 하며 돈을 쓸 때 남편의 눈치를 보는 일이 많습니다. 이런 아내에게 용돈 통장을 선물하면 어떨까요? 세금이나 식비 등 생활비 관리에 신경 쓰느라 정작 자기 자신에게는 항상 돈을 넉넉히 쓰지 못하던 아내에게 용돈 통장은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친구들도 만나고 쇼핑도 하면서 마음까지 더 여유로워지게 되면 부부 사이도 더욱 좋아질 것입니다. 이번 새해에는 아내에게 ‘용돈 통장’을 선물하는 센스 있는 남편이 되어 보세요.

오늘은 푸르덴셜 스토리에서 특별한 새해 선물에 대해 알려드렸습니다. 옷이나 시계, 장난감 같은 선물도 좋지만, 받으시는 분의 긴 인생을 생각한다면 오래도록 도움이 될 수 있는 선물을 해보세요. 고마운 마음도 더욱 오래 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