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광석 탄생 50주년을 맞아 그의 음악이 창작 뮤지컬 <디셈버: 끝나지 않은 노래>(이하 디셈버) 로 함께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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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3. 12. 16 (월) ~ 2014. 01. 29 (수)

장소 |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관람등급 | 만 7세 이상

관람시간 | 180분 (인터미션: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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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의 노래를 들을 수 있는 단 하나의 뮤지컬

뮤지컬 <디셈버>는 김광석의 음악을 사용해 제작되었습니다. 18곡의 가창곡과 4곡의 자작곡 그리고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2곡의 미발표곡을 포함해 총 24곡의 음악을 담고 있습니다. 그의 노래와 함께 젊은 시절을 보내셨다면, 시대를 초월해 그의 노래에 깊은 감동을 받으셨다면 이 공연을 절대 놓치지 마세요. 1980년대 대학가를 배경으로 한 사랑이야기와 김광석의 아름다운 음악이 전해주는 큰 감동을 만나보세요

연극, 영화를 넘어 뮤지컬에 도전한 장진 감독

<킬러들의 수다>, <웰컴 투 동막골>, <서툰 여자>, <리턴 투 햄릿> 등 여러 작품을 히트시킨 장진 감독이 연극과 영화에 이어 뮤지컬에 도전한 첫 작품인 <디셈버>. 탄탄한 스토리와 수많은 명대사로 관객들의 심금을 자극해온 독보적 이야기꾼 장진이기에 김광석의 노래들과 만들어낼 아름다운 이야기가 더 기대됩니다.

그의 연출력도 기대해 볼 만 합니다. 뮤지컬과 다른 영역에서 활동했던 장진이기에 기존의 뮤지컬과는 다른 신선한 시도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내 뮤지컬에서는 처음 시도되는 Eyeliner Hologram System으로 50세의 김광석과 젊은 주인공이 함께 듀엣으로 노래를 부르는 무대도 연출될 예정입니다. 기존의 뮤지컬에서 한 단계 진일보한 공연을 직접 확인해보세요.

탄탄한 실력으로 무장한 초호화 캐스팅

<디셈버>의 주인공인 ‘지욱’ 역으로는 지난 10년간 우리나라 뮤지컬을 든든하게 지켜온 연기파 배우 박건형과 흥행아이콘인 동시에 가수 출신으로서 실력까지 겸비한 김준수가 더블캐스팅 됐습니다. 남성적인 매력과 감성적인 연기를 원한다면 박건형의 무대를, 아름다운 미성과 김광석에 대한 가수로서의 새로운 해석을 원한다면 김준수의 무대를 선택하면 됩니다. 이 외에도 여자 주인공 ‘이연’ 역에 오소연, 김예원, ‘지욱’의 친구인 ‘훈’ 역에 박호산, 이창용, 이충주가 캐스팅되었습니다. 또한 ‘아버지’ 역에 송영창, 조원희, ‘어머니’ 역에 홍윤희, ‘성태’역에 임기홍, 김대종, ‘지욱’을 짝사랑하는 ‘여일’ 역에 김슬기와 조경주가 확정되어 있는 등, 유례없는 초호화캐스팅으로 올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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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 감독의 탄탄한 스토리와 화려한 무대 연출, 그리고 무대를 빛낼 초호화 캐스팅까지. 김광석의 노래를 가장 완벽하게 담아낼 최고의 뮤지컬 <디셈버: 끝나지 않은 노래>와 함께 가슴 따뜻한 겨울을 보내세요.

지금 푸르덴셜 더 클럽에서 티켓을 구매하시면 할인된 금액으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