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적인 인터랙티브 퍼포먼스로 이슈가 되었던 <델라구아다>의 공연연출자 디키 제임스와 음악감독 게비 커펠이 넌버벌쇼 <푸에르자 부르타>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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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2013.10.11(금) ~ 2013.12.31(화)

장소|잠실종합운동장 내 FB빅탑시어터

관람등급|만 15세 이상

관람시간|7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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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개막 한 달 만에 관객수 3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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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쇼비얀

 <푸에르자 부르타>라는 제목은 ‘Brutal Force’, 즉 잔혹한 힘을 뜻하는 스페인어입니다. 강렬한 제목만 봐도 알 수 있듯이 공연은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실험적인 장치로 가득합니다. 이 작품의 모티브는 현대인의 반복되는 일상과 스트레스로부터의 탈출입니다. 배우들은 컨베이어 벨트 위를 내달리며 무대 벽을 부수기도 하고 관객의 손을 잡거나 스티로폼 판으로 머리를 내리치는 등, 전에 없던 과격한 인터랙션을 보여줍니다.

2007년 뉴욕 오픈브로드웨이에서 처음 선보인 <푸에르자 부르타>는 기존 공연의 뻔한 레퍼토리에 싫증을 내던 관객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전 세계 공연 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개막 후 한 달 만에 누적 관객 수 3만 명을 넘어서는 돌풍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스타들의 <푸에르자 부르타> 사랑도 뜨겁습니다. 국내에서는 김범수, 김혜수, 이승환, 아이비, 윤상, 류승완, 강풀 등이 작품을 감상했고, 해외에서는 제시카 알바, 올란도 블룸, 주드 로, 애쉬튼 커처 등 글로벌 스타들도 자칭 <푸에르자 부르타> 마니아라고 인정했습니다.

 

무대공연의 한계를 뛰어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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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쇼비얀

 <푸에르자 부르타>는 뛰어난 작품성과 흥행성은 물론, 공연문화에 새로운 스타일과 시각을 제시했다는 것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는 작품입니다.

<푸에르자 부르타>의 가장 큰 특징은 전석이 스탠딩이라는 점. 관객의 위, 옆, 바닥 모두가 무대로 구성되어 이동하면서 즐기는 형식으로, 관객이 배우의 정면에서 마주 보기만 했던 기존 공연과는 크게 다릅니다. 마치 우리나라의 사물놀이처럼 극장 전체를 무대로 사용해 10여 명의 배우가 뛰어놀면서 관객과 하나 됩니다.

공연이 시작하기 전, 라운지에서는 음료를 즐기며 대기할 수 있습니다. 부르타 석으로 예매 시 작품 감상 내내 맥주와 탄산음료가 무제한 제공됩니다. 이처럼 무대를 넘나드는 크리에이티브한 시도만으로도 관객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EXCITING, SEXY, DYNA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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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쇼비얀

 푸에르자 부르타의 슬로건은 ‘EXCITING, SEXY, DYNAMIC’입니다. 70분 동안 공연에 흠뻑 빠지고 나면 저 세 가지 감정만큼은 제대로 전달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 어떤 공연보다 화려하고 놀라운 볼거리와 마치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는 듯한 즐거움을 직접 만나보세요.

지금 푸르덴셜 더클럽에선 넌버벌쇼 <푸에르자 부르타>를 최대 20% 할인하고 있습니다. 올해가 지나가기 전, 친구나 연인, 가족과 함께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추억을 남겨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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