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한 스토리와 개성 있는 캐릭터로 오랫동안 사랑 받아 온 불멸의 스테디셀러 <아가씨와 건달들>이 대한민국을 찾아왔습니다! 변치 않는 위트와 감성으로 ‘아가씨와 건달들’뿐 아니라 남녀노소의 마음을 흔드는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 푸르덴셜 더클럽의 전 석 30% 할인 혜택으로 더욱 즐겁게 감상하세요!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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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ㅣ  2013/11/01 ~ 2014/01/05

장소 ㅣ  BBC씨어터

출연 ㅣ  김다현, 류수영, 송원근, 김지우, 이하늬, 박준규, 이율 외

관람등급 ㅣ만 7세이상

관람시간 ㅣ165분 (인터미션: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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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최고의 명작 스캔들

<아가씨와 건달들> 스팟 영상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은 가장 낭만적인 시대 중 하나인 1929년 뉴욕을 배경으로 네 남녀의 짜릿한 사랑과 진한 우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1951년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된 이래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정석’이라 불리우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는데요. 국내에서도 1983년 처음 공연된 이후로 거의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무대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공연에는 김다현, 류수영, 송원근, 김지우, 이하늬, 박준규, 이율 등 브라운관과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연기력을 입증한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고 합니다. 세월이 흘러도 빛 바래지 않는 탄탄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실력파 배우들이 펼칠 화려한 퍼포먼스가 매우 기대됩니다.

<아가씨와 건달들> 엿보기

1929년 뉴욕, 한방을 기다리는 남자와 결혼을 기다리는 여자가 있습니다. 파산 직전에 이르러 도박 장소를 빌리기 위한 1천 달러가 간절한 베테랑 도박사 네이슨, 그리고 14년 째 그의 ‘약혼녀’인 순정파 쇼걸 아들레이드 이야기입니다. 이 때, 행운을 기다리는 남자와 사랑을 기다리는 여자가 그들 앞에 나타납니다. 뉴욕의 둘째 가라면 서러울 승부사 스카이가 네이슨에게 내기를 제안합니다. 스카이는 네이슨이 지목하는 여자와 밤을 보내는 데 실패하면 1천 달러를 주겠다고 약속합니다. 그리고 네이슨은 선교가 전부인 깐깐한 아가씨 사라를 지목합니다. 그렇게 두 남자의 사랑과 인생을 건 마지막 게임이 시작됩니다!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 관전 포인트!

여성 관객이라면, 정장을 빼입은 ‘건달들’의 절제미와 섹시미를 모두 뿜어내는 파워풀한 댄스에 주목하세요! 화려한 조명 아래, 멋진 의상과 안무가 어우러져 뮤지컬의 고전다운 위엄을 보여줍니다. 남성 관객은 의리를 저버리지 않는 진짜 사나이들의 이야기, 그 스토리를 표현해내는 위트 있는 대사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어느새 ‘건달들’과 하나가 되어 강렬한 느낌에 빠져든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또, 연주자들이 오케스트라 피트가 아닌 무대에 올라와 연주하는 이색적인 장면이 펼쳐집니다. 고층 빌딩숲 속에서 펼쳐지는 연주, 쿠바 하바나의 야외 카페에 들어선 듯한 착각이 드는 이국적인 무대를 기대하셔도 좋을 듯 합니다. 연주 자체가 연기가 되어, 보는 음악과 듣는 음악이 하나가 되는 장관을 마음껏 즐기시기 바랍니다.

>>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 예매하기

탄생한 지 60년이 지났지만, 매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오는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 2013년 대한민국에서는 또 어떤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지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푸르덴셜 더클럽의 전 석 30% 할인 혜택은 2014년 1월 5일까지니, 예매시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