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SBS <힐링캠프>에 세계적인 희망 전도사 닉 부이치치가 출연해 화제가 되었죠. 방송에서 남긴 그의 말이 아직도 우리 가슴에 진한 여운을 남기고 있는데요. 오늘 푸르덴셜 더클럽에서는 <허그>에 이어 새로 출간된 그의 저서, <닉 부이치치의 플라잉> 무료 증정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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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닉 부이치치의 플라잉> 무료 증정 이벤트

저자 | 닉 부이치치
응모기간 | 2013. 8. 1 ~ 2013. 9. 1
당첨자발표 | 2013. 9. 2
수량 | 총 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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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닉 부이치치 공식 페이스북

 

남편과 아버지로서 더욱 성숙해진 닉 부이치치

“내가 가지지 못한 것보다, 내가 가진 것에 집중하세요”

“스스로 한계를 정하지 말아요. 나는 날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합니다”

 

닉 부이치치. <뉴욕타임즈>에 글을 쓰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강연자, 희귀병으로 팔다리 없이 태어나 8세 이후 세 차례나 자살을 시도하였으나 긍정적인 삶의 태도로 장애를 극복하고 꿈을 이뤄 나가는 희망 전도사. 세계 43개국을 돌며 400만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감동의 메시지를 전한 그는 지난해 2월 결혼을 했고, 1년 후 새로운 책 <닉 부이치치의 플라잉>이 원서로 출간되자마자 이제 건강한 아들의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결혼 전, 그의 부모님은 예비 신부 카나에에게 만에 하나 그와 같은 아기를 낳는다면 어떻게 하겠느냐고 물었다고 합니다. 이에 그녀는 지체 없이 답했지요. “다섯 아이가 죄다 팔다리 없이 태어난다 해도 똑같이 사랑하겠어요. 저는 훨씬 쉬울 거예요. 두 분은 느닷없이 닉을 만났지만, 저에게는 아이들이 보고 따를 롤 모델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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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SBS <힐링캠프> 캡처

 

어린 시절 평생 직업을 가질 수 없을 것 같고, 대학을 갈 수 없을 것 같고, 결혼할 수 없을 것 같고, 아빠가 될 수 없을 것 같았다는 닉 부이치치. “내 작은 아이에게 한없이 튼튼한 버팀목이 되어 주고 싶다”는 말에 그의 감격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듯 합니다.

팔다리가 없어도 서핑에 도전하고, 요리를 하고, 드럼을 연주하고, 타이핑을 치고, 이제 결혼을 하고 귀여운 아들까지 둔, 행복한 가정의 가장이 된 그. 닉 부이치치의 인생에는 언제나 반전이 있습니다. 도서 <닉 부이치치의 플라잉>에는 그의 삶 속에서 일어난 여러 ‘반전’과 끝없는 도전의 행보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누구나 날개를 가지고 있다, ‘플라잉’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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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자표시비영리사진 변경사용 금지 Alan Yeh Photography

 

어린 시절 친구들의 놀림거리와 괴롭힘의 대상이었던 그는 특히 과거의 자신과 같이 절망 속에 빠져있는 청소년들이 <닉 부이치치의 플라잉>을 꼭 읽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어른이라면 상처가 되는 소릴 들어도 흘려 듣는 법을 알지만, 청소년들에게는 고스란히 상처가 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의 전작 <허그>를 읽은 적이 있는 독자라면, 눈물과 미수에 그친 자살 기도로 초등학생 시절을 마무리 지었던 사연을 기억하실 겁니다. 초보 아빠이기도 한 그는 자신의 아이가 그와 똑 같은 아픔을 느끼지 않도록, 또래들의 독기 어린 말을 중화시키는 방법을 열심히 알려줄 작정이라고 합니다.

누구나 보이지 않는 날개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 때문에 날개를 접거나, 꺾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죠.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이를 행동으로 옮길 때만 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부제 ‘믿음의 날개로 날다’가 말해주듯이요.

<힐림캠프>에서 그가 남긴 말로 끝을 맺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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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SBS <힐링캠프> 캡처

도무지 미래가 보이지 않을 것만 같은 불편한 몸으로도 도전을 즐기는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닉 부이치치. 여전히 열정적인, 하지만 한결 성숙해진 인간 닉 부이치치의 매력을 엿볼 수 있는 가슴 따뜻한 책 <닉 부이치치의 플라잉>을 푸르덴셜 더클럽의 이벤트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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