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 무언가를 잘 잊어버리는 일이 잦은 분들, 혹 건망증은 아닌지 의심되신다고요? 그렇다면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현재의 스트레스를 과거로 만들려는 망각 유전자가 작동하고 있는 것이니까요. 오늘 푸르덴셜 더클럽에서는 망각과 몰입의 기술을 다룬 도서 <망각의 즐거움> 무료 증정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도서 <망각의 즐거움> 무료 증정 이벤트

저자 | 임희택
응모기간 | 2013. 7. 1 ~ 2013. 7. 31
당첨자발표 | 2013. 8. 1
수량 | 총 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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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으로 밝혀낸 ‘망각과 몰입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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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fuzzybunnny

정보가 넘쳐나는 이 시대에는 많이 기억하는 자가 유리한 듯 보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망각’이란 뇌의 능력은 퇴보하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하지만 불면증, 공황장애, 스트레스 등 현대사회의 모든 심리적 고통이 기억에서 비롯된다는 점으로 볼 때, 망각은 스트레스로부터 우리를 보호하기 위해 학습되고 유전된 인간의 긍정적 능력입니다.

도서 <망각의 즐거움>의 저자는 ‘한 번의 실수로 수천 번의 대가를 치르는 지구상의 유일한 동물이 인간’이라 정의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인간의 심리적 경향은 우리의 기억력을 이용해 모든 세상일을 자신과 관련 지어 괴롭게 만든다고 설파합니다. 우리의 머릿속에 버리지 않은 기억의 잡동사니가 쌓여 시간이 날 때마다 끊임없이 자신을 탓하고 잘못을 재발견하며 반복하여 자신을 괴롭히는 것이죠.

도서 <망각의 즐거움>이 주는 세가지 메시지

저작권 amalia.jane

이 책은 단순히 마음 비우기 식 명상 요법을 권하지 않습니다. 대신, 우리에게 필요한 망각의 대상, 원리 그리고 필요성에 대해 학문적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불필요한 것을 잊기 위해 일부분의 중요한 것에 몰입하는 기술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기억해야 할’ 망각의 가치에 대해 알아볼까요?

망각의 가치

하나, 잊어버리는 것이 기억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망각은 불필요한 스트레스에 정신을 빼앗기지 않고 삶의 에너지를 현재에 집중시킬 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둘, 모든 스트레스는 기억에서 온다
사소한 생각까지 소유하려는 욕구가 강할수록 정신적, 신체적으로 많은 문제를 만든다. 쌓아둔 물건은 쓰레기가 되듯이 쌓아둔 생각들도 부패하며 독소를 만든다.

셋, 몰입은 망각과 기억 사이의 중용이다
무언가에 몰입한다는 것은 뇌의 인지 기능을 발전시킴과 동시에 많은 잡념을 망각하는 두 가지 기능을 수행한다. 그런 의미에서 몰입은 완전한 무지도 아니고 너무 많은 잡념도 아닌, 없음과 많음의 중용이다.

고대 하와이인들은 모든 문제의 근원은 과거의 고통스러운 기억으로 얼룩지고 왜곡된 생각들에서 비롯된다고 하였습니다. 생각이 너무 지나친 나머지 숨이 턱 막힐 때가 있나요? 그렇다면 ‘잘 잊는’ 사람이 매일 새롭게 행복해질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세요. 푸르덴셜 더클럽이 준비한 도서 <망각의 즐거움>과 함께, 행복해지기 위한 망각의 연습을 시작하는 기회가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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