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플래너는 푸르덴셜생명만의 130여년 노하우로 키워진, 최고의 재정설계 전문가입니다. 수많은 인재 중에서 다섯 단계의 프로세스를 통한 검증된 교육과정을 거쳐 금융 전반의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어야지만 비로소 라이프플래너가 되는 자격을 얻을 수 있는데요. 보험은 단순히 하나의 상품으로 판매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가정과 미래를 지키는 든든한 수단이 되어야 하기에 라이프플래너의 역할은 더욱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푸르덴셜생명의 체계적인 트레이닝 시스템은 바로 이러한 아이디어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저작자표시 Victor1558

 

푸르덴셜생명의 라이프플래너 트레이닝은 푸르덴셜의 창업자 John F Dryden의 이름을 딴 드라이든 스쿨(Dryden School)’이라는 독자적인 교육 프로그램에 따라 진행됩니다. 라이프플래너로 입사하면 영업과 병행하여 약 2년간 트레이닝을 받게 되는데요. 보통 교육이라고 하면 흔히 생각하는 보험, 금융, 세무 지식과 세일즈 프로세스는 물론 푸르덴셜생명만의 보험 철학을 고객들에게 전달하는 사명까지 배우게 됩니다. 2년이 지난 후에는 금융, 상속, 은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전문성을 강화하며 최고의 생명보험 전문가를 목표로 합니다.

 

교육이나 트레이닝을 받지 않은 비전문가의 경우, 고객의 상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획일적인 상품을 판매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모든 고객은 나이, 성별, 수입, 가족수 등의 이유로 필요한 재정상태가 다르므로, 개개인에 맞는 맞춤형 상품이 필요합니다. 이는 최고의 전문가만이 제공할 수 있는 NBS(Needs Based Selling)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그래서일까요?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는 설계사 정착률과 고객 계약유지율, 우수인증설계사 비율에 있어서 수년째 압도적인 1위를 지켜내고 있습니다. 이는 LP들이 고객의 곁을 오랫동안 지키면서 최고의 평가를 이끌어냈다는 의미입니다.

 

뿐만 아니라, 푸르덴셜생명은 내부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일정 실적 조건을 달성한 라이프플래너를 대상으로 한 ‘금융보험전문가과정’을 KAIST 경영대학과 공동 개설하였습니다. KAIST 경영대학은 국내 최초로 금융전문 대학원을 개설하여 특화된 금융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FT) 랭킹에서 그 우수성을 인정 받은 바 있는데요. 우수 설계사들이 지속적으로 전문지식과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최상위 과정의 보험업계에도 필요하다는 니즈에 의해 마련되었으며, 보험업계 최상위 전문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커리큘럼은 경제경영, 회계, 투자는 물론 부동산, 은퇴, 웰스 매니지먼트 등 고액자산가 고객을 위한 금융지식을 습득하고, 의사결정 역량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총 8주 동안 진행되는 이 과정은 2013년에는 3기에서 5기까지 운영되며, 총 150명의 수료자를 배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