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클럽에서는 항상 푸르덴셜 가족 여러분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서비스를 마련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창작 뮤지컬 <젊음의 행진>을 40% 할인된 가격에 즐기실 수 있는, 더클럽만의 특별한 혜택을 소개해 드립니다.

1

뮤지컬 <젊음의 행진> 공연정보

기간 | 2013.04.02 ~ 2013.06.23

장소 | 코엑스 아티움

출연 | 이정미, 유주혜, 이규형, 김사권, 임기홍, 배명진, 최정화, 박영필 외

>>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더클럽 바로가기

만화 <영심이>의 주인공들이 돌아왔다

2

출처 : 공식 홈페이지

 

천방지축에 실수투성이, 여기에 약간의 공주병까지 걸린 오영심과 그런 영심이를 쫓아다니는 찰거머리 왕경태, 기억하시나요? 개성 있는 캐릭터와 꼭 우리 이야기인 것만 같은 공감 가는 스토리로 방영 당시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던 만화 <영심이>. 바로 그 영심이가 뮤지컬 <젊음의 행진>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어느덧 나이 서른 셋의 어엿한 공연 연출가로 성장한 그녀는 왕년의 하이틴 스타인 형부와 함께 ‘젊음의 행진’이라는 이름의 콘서트를 준비하게 됩니다. 그러던 중 전기 안전 점검을 위해 공연장을 방문한 왕경태와 우연히 재회하지만, 갑자기 일어난 정전 사고로 콘서트 현장이 아비규환이 된다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2007년 초연 이후 현재까지 500회 공연에 25만 명의 관람객을 끌어들이며 창작 뮤지컬로서 성공적인 행보를 걷고 있습니다.

응답하라 8090! 추억은 방울방울

3

출처 : 공식 홈페이지

뮤지컬 <젊음의 행진>은 90년대의 대표적인 만화 캐릭터인 영심이와 80~90년대를 대표하는 가요들이 무대를 채우는 주크박스 콘서트 뮤지컬로, 관객들로 하여금 아련한 옛 추억 속으로 빠져들게 합니다. 이승철의 ‘마지막 콘서트’, 김건모의 ‘핑계’, 이문세의 ‘깊은 밤을 날아서’, 이상우의 ‘그녀를 만나는 곳 100미터 전’, 강수지의 ‘보랏빛 향기’, 심신의 ‘오직 하나뿐인 그대’∙∙∙. 80~90년대를 지나온 이라면 누구나 기억할, 그 시대를 풍미한 히트곡들이 무대를 메우는 주크박스 뮤지컬 <젊음의 행진>은 2007년 초연 이후 꾸준한 인기로 올해 6번째 공연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장학퀴즈>, <가요톱텐> 등 추억의 프로그램들과 함께 지난날을 떠올리며 미소 짓게 하는 곡들의 향연은 관객들의 어깨를 절로 들썩이게 만든다는 평가입니다.

 

새로운 젊음의 무대!

주크박스 뮤지컬의 장점은 모든 관객이 따라 부를 정도의 잘 알려진 노래가 나오기 때문에 누구나 즐길 수 있다는 점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좌중을 압도할 만큼 배우들의 실력이 받쳐주지 않으면 관객들이 실망하기 쉽다는 것인데요. 이에 대해 연출을 맡은 강옥순 감독은 <젊음의 행진>이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것은 기본을 살리면서 세련되게 진화하는 뮤지컬이기 때문이라 자평한 바 있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순수한 허당 매력을 지닌 영심이 역에 초연 캐스트 이정미와 신예 유주혜가 캐스팅됐고, 한결같이 영심이를 짝사랑하는 순정남 왕경태 역에는 뮤지컬 <유럽 블로그>, <빨래> 등에서 활약한 이규형과 드라마 <골든타임>에서 훈남 인턴 장혁찬을 연기한 김사권이 연기합니다. 이외에도 영심이의 형부 이상우 역에는 임기홍이 톡톡한 감초 연기를 선보인다고 합니다.

>>푸르덴셜 더클럽 바로가기

 

콘서트장을 배경으로 유쾌하고 발랄한 에피소드들이 펼쳐지는 뮤지컬 <젊음의 행진>. 새로운 얼굴, 새로운 느낌으로 만나는 추억의 히트곡 퍼레이드가 이번에도 역시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갈지 주목됩니다. 푸르덴셜 가족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