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밸런타인데이. 여러분께서는 오늘 무엇을 준비하셨나요? 먹기조차 아깝게 예쁘게 포장된 초콜렛, 그리고 행복한 데이트를 준비하고 계시는 분들께서 많으실 텐데요. 푸르덴셜생명이 조금은 특별하고 의미있는 밸런타인데이를 보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데이트. 볼런티어 데이트 

대한적십자사에서는 연인들을 위해 특별한 밸런타인 데이트를 준비했습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빵을 만드는 봉사 프로그램으로 이번에는 초코머핀 키트를 제공합니다. 볼런티어 데이트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고 2월 13일~14일 전국에 마련된 적십자의 빵나눔터에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오프라인로 접수할 경우, 초콜렛과 사랑고백 카드를 받을 수 있다고 하니 이번 밸런타인 데이에는 연인과 함께 가까운 빵나눔터로 발걸음을 옮겨 따뜻한 추억을 남겨보시길 바랍니다. 

*볼런티어 데이트 신청하기

누구나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는 소중한 날, 2013 발런티어 데이

연인과의 사랑을 달콤한 초콜렛으로 확인하는 날이라고 여겨지는 밸런타인데이를 더 큰 의미의 사랑으로 받아들이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대학생 자원봉사단체 ‘V원정대‘입니다. 이들은 매해 2월 14일을 기부 실천의 날 ‘발런티어데이’로 지정, 캠페인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2011년부터 이어져 온 오래된 행사로, 올해도 신촌에서 ‘발런티어 길거리 캠페인’을 펼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기부를 독려할 예정입니다.

 

 

특히, V원정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좋아요’ 3만명이 모이면 소년소녀 가장 200명에게 공연 티켓을 기부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입니다. 누구나 쉽게 참여 할 수 있는 사랑 나눔 실천, 푸르덴셜 생명 가족 여러분도 연인과 함께 ‘좋아요’ 클릭하기를 추천 드립니다.

*한국대학생자원봉사원정대V 공식페이스북

 

최고의 사랑을 선물한 아내, 남편을 위한 신장이식 

얼마 전 미국에서는 밸런타인 데이 3일을 남기고 남편에게 자신의 신장을 선물한 감동적인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멀리사 존스는 신장 기능 약화로 괴로워하는 남편 제임스 존스를 위해 기꺼이 신장이식수술을 하여 가족간의 사랑을 누구보다 확실하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한 인터뷰에서 그녀는 “남편은 신장기증이 엄청난 희생이라고 했지만 나는 결코 희생이 아니라 사랑의 투자라 말해줬다”라고 전했습니다. 물론 밸런타인 데이가 아니었더라도 신장 이식이 이루어졌겠지만, 특별한 날을 3일 앞두고 부부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어 더욱 감동적인 선물이 아니었을까요. 특히 존스 부부는 2년 전 밸런타인 데이에 만나 부부의 연을 맺어와 그 의미가 커 보입니다.

이번 밸런타인 데이는 푸르덴셜생명 가족 여러분이 연인과의 특별한 시간은 물론, 가족사랑 이웃사랑 실천까지 할 수 있는 마음이 따뜻한 시간 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