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에 좋은 일이 생겼습니다. 바로, 푸르덴셜 캠페인이 세계적인 광고제에서 광고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인데요. 어떤 캠페인인지 궁금하시죠? 지금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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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수상한 작품은 푸르덴셜의 ‘DAY ONE’ 캠페인입니다. 지난 6월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칸 광고제에서 TITANIUM AND INTERGRATED Lions부문의 Gold Lion을 수상했답니다. 영화로 치면, 칸 국제 영화제에 견줄만한 상이라고 할까요.^^ 캠페인이 궁금하신 분들은 캠페인 영상 바로가기를 클릭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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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국제광고제 

클리오광고제, 뉴욕페스티벌과 함께 세계 3대 광고제에 속하는 세계적인 광고제로 1953년에 창설되어 극장용 광고 중심으로 개최되었으나, 점차 TV 매체의 발달과 더불어 TV CM의 세계적인 페스티벌로서 클리오와 함께 세계 광고제의 양대산맥을 구축해 왔으며, 92년부터 인쇄부문상, 98년 사이버부문상, 99년에는 매체부문상을 신설해 전파, 인쇄, 사이버 매체를 망라하는 세계적 광고 페스티벌이다.

 

이 캠페인이 왜 이렇게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을까요? 

2011년 미국에서는 최악의 불경기 때문에 한 해 동안 매일 10,000명 이상의 은퇴자들이 생겨나게 됩니다. 경기 불황으로 인한 갑작스런 은퇴, 개인의 문제뿐만 아니라, 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할 문제였지요. 사실 ‘은퇴’라는 말은 미처 생각해보지 않은 조금은 부담스러운 것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은퇴는 끝이 아닌, 또 하나의 시작이기 때문에 정말 중요합니다.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된 캠페인 영상은 퇴직 후, 첫째 날 그러니까 퇴직 다음 날의 마음과 자신의 모습이 어떠했는지에 대해 사람들의 실제 경험담을 모아 기록했는데요. 퇴직 첫 날의 감정을 담담한 내레이션으로 풀어나가 은퇴를 앞둔 사람들에게 은퇴에 대해 생각해보고 미리 계획할 수 있는 의지와 용기를 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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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에 참가한 은퇴자들은 250명 이상으로 6,800장 이상의 사진을 제출했으며, 이 캠페인에 사용된 사진들은 웹사이트와 전국의 TV 뿐만 아니라 뉴욕 타임스퀘어를 포함한 유명한 옥외 광고판을 통해 소개되기도 했답니다. 참여자들의 이야기는 ‘데이 원 스토리 웹사이트에 업로드되어 많은 사람들의 온라인 대화 참여를 이끌어냈으며, 라디오 방송국을 통해 은퇴자의 이야기가 방송되기도 했답니다. 또한 ‘은퇴 후 첫째 날’에 대한 3분 분량의 다큐멘터리 영상은 800만명 이상이 조회하였고, 데이 원 스토리 웹사이트에서 100만명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푸르덴셜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하기도 했습니다.

푸르덴셜의 “DAY ONE 캠페인은 은퇴를 앞둔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스스로 노후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준 가슴 따듯한 캠페인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가슴 훈훈하셨나요? 이 캠페인을 통해 전하고자 했던 따뜻한 메시지처럼 앞으로도 보다 희망차고 안정된 노후, 은퇴 생활을 위해 철저한 준비를 푸르덴셜과 함께 시작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