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푸르덴셜생명 가족들은 10월 첫째주 토요일이면 바빠집니다. 왜냐구요? 1995년부터 매년 진행되는 글로벌 볼룬티어 데이(Global Volunteer Day, 전세계 자원봉사의 날)때문입니다. 글로벌 볼룬티어 데이는 기업은 항상 지역사회에 자발적으로 봉사해야 한다는 취지를 담아 세계 곳곳의 푸르덴셜 임직원과 가족들이 스스로 기획한 봉사활동을 다함께 실천하는 날입니다.

오늘은 리더스 Agency의 LP분들과 그 가족분들이 다함께 성남의 산성종합사회복지관에 가서 동네 벽화를 그려 아름답게 마을을 꾸미는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을 함께 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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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벽화 그리기에 대해 설명을 듣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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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설레는 아이들. 아직 봉사활동의 의미를 완전히 안다기보다는 재미있는 야외활동을 하러 온 기분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남을 돕고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일이 꼭 재미없고 일방적으로 희생하는 일이 아니라 재미있는 일일 수 있음을 우리 아이들이 배우면서 커가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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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색가지의 예쁜 페인트를 준비하시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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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예쁜 색으로 벽을 그리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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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아들이 함께 열심히 벽을 칠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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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예쁜 구름과 별이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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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예쁘게 벽을 채워 나가는 모습이 너무 예쁘죠? LP님들과 가족분들 다들 누구 하나 쉬지 않고 쨍쨍한 가을 햇볕 아래서 땀을 흘리며 열심히 그림을 그리셨지만, 무엇보다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한 모습을 보면서 이런 봉사활동이 의미가 없지 않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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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보시는 푸르덴셜스토리 가족 여러분도 이번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재밌게 해볼 수 있는 봉사활동이 없을까 알아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 푸르덴셜 글로벌 볼룬티어 데이

푸르덴셜 자원봉사의 날_나눌수록 커지는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