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를 하다 보면, 인맥관리 즉, 고객 관리가 정말 중요하다는 사실을 절실히 느끼게 되는데요. 사실 고객을 만드는 것보다 더욱 어려운 것이 고객관리입니다. 고객들이 항상 바쁜 탓에 직접 만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닌데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엔 고객을 직접 만나지 않고 고객을 관리하는 비즈니스 스킬이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세일즈에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새로운 고객관리 방법을 찾고 있는 분이라면, 오늘 푸르덴셜스토리가 알려 드리는 현장에서 통하는 세일즈 기술, 고객 관리법을 주목해 주세요~

전화로 고객의 마음의 문을 열어라!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아니죠. 고마운 마음은 말을 해야 안답니다. 아끼는 마음도 말을 해야 상대방이 압니다. ‘사랑해’라고 이야기해야 ‘나를 사랑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고객도 마찬가지겠죠? ‘잘 지내시죠?’라는 안부전화 한 통에 ‘이 LP 나를 기억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이죠! 

고객과 통화를 할 때는 미소를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요. 보이지는 않지만, 통화하면서 미소를 짓게 되면, 그 감정이 고객에게 전달되어 고객도 저절로 미소를 짓게 된다고 합니다. 자연스러우면서도 밝은 목소리로 웃으면서 통화하는 것이 좋겠죠? 

 

Great News!

Great News! by Cephalus 저작자 표시비영리

통화 시간은 5분을 넘지 않는 것이 좋은데요, 고객에게 파는 목적이 아닌, 고객의 상황을 파악하고 고객에게 필요한 보험 관련 정보 제공을 전달했다는 내용을 알리는 측면에서 전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부 전화만 지속해서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고객의 입장에서는 무의미한 통화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계절이 바뀔 때나, 보험 관련 트랜드나 새로운 상품에 대한 정보가 생겼을 때 전화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카카오톡으로 고객과 베프가 될 수 있다?

요즘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가 통신수단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누구나 이용하고 있는 어플리케이션. 바로 카카오톡이죠? 얼마 전 스마트폰 모바일메신저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는 전국 성인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한 카카오톡에 대한 인식 조사에서 ‘카카오톡이 지인들과의 관계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이 81.2%로 조사되었는데요.

 

CafeTalk
CafeTalk by Effie.Y.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보낸 메시지를 상대가 확인했는지 알 수 있고, 문자서비스와 유사한 기능이 있으면서도 각자의 개성을 담을 수 있는 프로필 등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과 대화를 나눌 때, 조금 더 부드럽고 친근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기적인 카카오스토리 방문을 통해 고객의 현재 상황들을 파악할 수도 있고요. 

보험 관련 정보를 귀여운 이모티콘을 활용해 아침 인사를 나누며 전달하는 것도 하나의 관리 방법이 될 수 있겠는데요. 단,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만큼, 너무 자주 이용한다면, 고객이 부담을 갖게 될 수 있으니, 일주일에 한 번씩만 정기적으로 대화하는 것이 좋겠죠? 

손 편지에는 글씨만 담겨있는 것이 아니다! 

고객을 위해 편지지를 고르고 한 장 한 장 빼곡히 정성스럽게 써내려 간 손편지에는 정성이라는 인생의 조미료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소소한 안부를 묻고 친구에게 설명하듯 상품의 특징을 써 내려간 손편지는 그 어떤 수단보다 설득력이 높다고 하는데요.

 

The Note
The Note by Laura Valentine 저작자 표시비영리변경 금지

생일 카드나, 고객에게 보험 관련 자료를 보낼 때, 손편지를 이용한다면, 감성이 메마른 디지털 시대에 따뜻한 정도 함께 전달할 수 있지 않을까요? 세일즈로 성공한 사람들이 흔히 쓰는 누구나 아는 방법이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실제로 이 방법을 실천하는 사람은 매우 적답니다. 오늘부터라도 고객들에게 보낼 온기가 가득 담긴 손편지 쓰기를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한자 한자 정성스럽게 말이죠. ^^   

세일즈맨들은 대부분 일을 하며 가장 행복했던 순간으로 소개 세일즈가 성사되었을 때를 꼽는다고 하는데요. 열심히 관리했던 고객이 다른 고객을 소개해줄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고 합니다. 그만큼 지속적인 고객관리로 고객의 만족을 이끌어 내기가 어렵다는 이야기일텐데요.

지속적으로 고객을 관리하지 않으면, 여러분의 고객은 언제 떠나게 될지도 모릅니다. 신규고객발굴보다 더 어려운 기존 고객 유지. 오늘부터라도 고객관리법을 실천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