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희망 가득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올해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은 기존에 진행하던 조혈모세포 기증 캠페인에 대해서 대학생들의 마케팅 방안 공모전을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그 공모전에서 선정된 프로젝트는 단순한 아이디어 모집으로 끝나지 않고 대학생들(한양대학교 사회적기업 동아리 SEN한양)이 주축이 되어 실제로 진행이 되고 있었는데 오늘 그 첫모습을 보여드리게 되었습니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과 가수 김조한, 작곡가 김형석은 조혈모세포 기증이라는 기적을 더 많은 분들이 함께 공감하실 수 있도록 희망의 노래를 만드는 ‘나는 작사가다 시즌 5’ 를 진행합니다.

 

(자료 설명: ‘나는 작사가다5’ 티저 영상)

‘나는 작사가다’는 일반인이 직접 유명 가수의 노래에 작사를 하여 시중에 공개되고, 우수작으로 선정된 분은 신곡 작사가로 정식 등록될 수 있는 작사가의 등용문이 되어 왔는데요, 이번 시즌 5에서는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과 힘을 합쳐 주변에 희망을 줄 수 있는 아름다운 프로젝트로 탈바꿈하게 된 것입니다. 

작곡가 김형석, 가주 김조한과 여러분이 하나가 되어 기적을 꿈꾸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노래하는 ‘나는 작사가다 시즌 5’ 공모전에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해주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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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설명: 가수 김조한 인터뷰)

김형석, 김조한과 함께하는 ‘나는 작사가다 SEASON5’ 희망을 노래하다  
■ 행사 기간: 2012년 7월 18일 ~ 8월 8일■ 당선자 발표: 2012년 8월 21일

■ 참여방법:

① 가이드송을 듣는다.

② ‘조혈모’ 페이지에서 작사의 영감을 얻는다.

③ ‘희망을 노래하다’ 주제에 맞는 가사로 표현한다.

희망을 노래하다 공모전 바로가기: http://www.knote.co.kr/event/knote/iamwriter5/index.jsp

 

새 생명을 나누는 기적, 조혈모세포기증

현재 4천여 명의 환자가 조혈모세포(골수) 이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들의 대부분은 이식을 통해 완치가 가능한데요. 조혈모세포(골수)에 조금만 관심을 갖고, 조혈모세포(골수) 이식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생명의 시작을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요?

 

♣조혈모세포(골수)란?

조혈모세포는 혈액을 만드는 어머니세포라는 뜻으로 골수라는 말과 함께 쓰이고 있습니다. 조혈모세포는 혈액을 구성하는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을 만들어 내는 줄기세포로 골수(뼈 속), 말초혈액, 제대혈 속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조혈모세포기증

백혈병과 같은 혈액 암 환자들은 건강한 혈액을 만들어 내지 못해 생명을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조혈모세포기증은 환자가 타인의 건강한 조혈모세포를 이식 받아 정상적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혈액을 만들어 냄으로써 생명을 유지할 수 있게 환자와 같은 조직적합성항원형(HLA)을 가진 공여자(기증희망 등록자)가 건강한 조혈모세포를 제공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 바로가기: http://www.prufoundation.or.kr

이번 ‘나는 작사다가5’ 공모전 대상 수상자는 신곡의 작사가로 등록되는 영광까지 주어지는데요. 8월까지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 기다리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