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생명 가족 여러분, 오늘은 지난 시간 왕따 소녀에서 젊은 왕따 상담가로 자원봉사활동을 실천한 김혜민 학생의 이야기에 이어, 미용 전공을 살려 뷰티도우미로 나선 김엘리사 학생의 이야기를 들려 드릴 건데요~ 두 학생의 공통점은 푸르덴셜 전국자원봉사대회에서 친선대사상을 수상했다는 겁니다! 훈훈한 자원봉사활동 이야기로 따뜻한 나눔을 전파한 두 학생! 다시 한번 마음 깊이 우러나오는 박수를 보내며, 오늘은 김엘리사 학생 이야기를 만나보겠습니다.

푸르덴셜 제6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수상자 사례, 왕따에서 왕따 상담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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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전공 살려 봉사·실력향상·보람까지 ‘일석삼조’

제8회 |친선대사상| 병천고등학교 뷰티도우미

증명

  ‘뷰티 도우미’는 2006년까지 4기를 이어온 병천고등학교 미용과 학생들의 봉사동아리다. ‘외모만 가꾸는 것이 아닌 내적인 아름다움도 가꾸라’는 선생님의 지도 아래 매주 토요일 ‘사랑의 마을’에서 무   의탁 노인들에게 경락과 헤어 컷, 염색을 해 드리고, 메이크업을 도와 영정사진을 찍어드리기도 했다.

매년 5월 보훈의 달에는 학교 교직원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헤어 컷과 염색, 경락을 해주는 미용 관련 행사를 실시하고, 노인대학 체육대회, 충청남도 교육청 뷰티도우미로 각종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뷰티도우미는 전공 교과 수업 시간을 이용한 직업체험학습 미용봉사활동과 교내 1학년 및 도내 중학생 대상 진로체험학습 도우미 활동을 통해 막연했던 진로선택에 대해 확신이 생겼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봉사를 통해 다양한 분들을 대상으로 실습을 겸하다 보니 실력도 부쩍 늘고 봉사 후에는 뿌듯한 보람까지 느껴 일석삼조의 효과를 얻게 되었다고 자신한다. 처음 5명으로 시작했던 뷰티도우미는 현재 3학년 20명, 2학년 10명으로 늘었고, 전공을 활용한 자원봉사활동의 긍정적인 측면 덕분에 교내에 조리과, 애니메이션과 등에서도 동아리가 결성되는 파급효과를 나타냈다. 

매달 셋째주 수요일 오후엔 방과후 창업활동을 통해 모금한 성금으로 병천사랑의 마을 방문에 대비한다는 뷰티도우미 단원들은 아무도 찾지 않는 산기슭의 외딴 곳, 사랑의 마을에 가는 일이 그리 쉬운 것은 아니지만 美의 기준은 외모가 아닌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꾸는 것에 있다면서 항상 기쁜 마음으로 봉사에 임하고자 한다.

미용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동아리에서 전공을 살려 무의탁 노인과 본교의 원로 교사들의 헤어 컷, 손·발 관리를 한 김엘리사 학생의 봉사활동, 정말 돋보이죠? 전공에 부합되는 아이템으로 봉사활동을 선택한 점이 적절하고, 봉사활동이 봉사자 자신의 인성 교육에 도움이 되었다는 점, 참여자들의 수로 볼 때 파급효과는 인정할 만 합니다. 

요즘 뷰티, 미용쪽으로 꿈을 갖고 노력하는 학생들이 많은데요. 김엘리사 학생처럼 봉사동아리를 통해 나눔도 베풀고, 재능기부를 통해 뿌듯함도 느낀다면 일석이조 아닐까요?

그리고 푸르덴셜에서는 지난 5월 1일 (화)부터 오는 6월 8일 (금)까지 전국중고생을 대상으로 자발적인 봉사활동 사례를 접수받고 있는데요. 온라인 접수 혹은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학교장 또는 학생봉사활동 관련 추천기관장의 직인 또는 서명(원본)을 받아 우편접수하면 된답니다. 보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페이스북을 방문해주세요! 이번 제14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활동 이야기, 저는 벌써 기대감 100%!! 여러분도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자료 설명: 제14회 푸르덴셜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홍보 영상)
 
■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공식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prufoundation.or.kr
■ 제14회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응모신청서 다운로드 바로가기: 
■ 전국중고생자원봉사대회 공식 페이스북 바로가기: http://www.facebook.com/soc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