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스토리 가족 여러분, 오늘은 생명보험협회의 광고 소식을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생명보험협회에서는 2008년부터 보험설계사들 중 불완전판매가 없고 고객만족도가 높은 보험설계사에게 인증을 부여하는 생명보험 우수인증설계사제도를 시행해왔는데요. 금융감독원과 생명보험협회가 공동으로 도입한 이 우수인증 설계사 제도도 벌써 시행 4년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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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스토리 가족 여러분이라면 ‘보험계약유지율’이라는 개념은 잘 아시죠? 계약유지율이란 말 그대로 특정 기간동안 고객이 계약을 유지하는 비율을 말하는데요, 그만큼 고객분들이 서비스와 상품에 만족하셨다는 반증이기 때문에 보험업계에서는 고객만족도의 지표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2년(25개월)간 계약유지율의 업계 평균은 61.5%인데요, 우수인증설계사의 인증 조건은 무려 80%나 됩니다.

지난해 우수인증설계사는 생명보험 분야에 1만 3295명이 선정되었습니다. 업계 설계사 분들 중에서 10%도 안되는 우수한 분들입니다. 그 이유는 위에 말씀드린 계약유지율 조건 외에도 같은 회사에 3년 이상 재직하고, 불완전판매와 모집질서 위반 0%를 기록해야만 우수인증설계사의 자랑스러운 자격을 획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조건은 보험영업을 하는 분들에게는 결코 쉽지 않은 일인데, 올해는 과연 몇 분의 우수인증설계사가 탄생하게 될지 궁금해 지네요.

그럼 2012년 생명보험협회 우수인증설계사 광고 동영상을 함께 보실까요?

푸르덴셜스토리에서 여러번 강조해 드렸지만, 보험의 가입과 유지에 있어 절대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 담당 설계사입니다. 보험계약이라는 것이 십년 이상의 오랜 기간동안 유지하는 경우가 많은 장기 상품이기 때문에, ‘옆에서 지키고 챙기는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오랫동안 고객의 곁에서 보장을 밑고 맏길 수 있는 설계사를 선택하실 수 있는 기준이 필요한데, 그때 많은 도움이 되는 것이 바로 우수인증설계사 마크인 것입니다.

나를 위한 전문가를 선택하실 때, 우수인증설계사를 꼭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