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생명 가족 여러분, 요즘 책 얼마나 읽고 계시나요? 교보문고 독서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작년 한 해 동안 직장인들이 읽은 평균 책 수가 1년 16권, 월 평균 1.3권이라고 하는데요. 전자책의 등장으로 2010년보다 0.5권 늘었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평균에 속하시나요? 저는 평균보다는 많이 읽는 것 같아요~ 이번주부터는 출근길에 오디오북을 읽기 시작했는데, 무엇보다 편하고 무겁지 않으니 정말 좋더라고요. ‘책 한 권 읽어야지, 읽어야지’하면서도 시간이 없어서 못 읽었다는 핑계는 이제 그만! 오늘 푸르덴셜스토리에서 출근 시간을 활용하여 쉽게 독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테니 내일부터라도 똑똑한 직장인되기 프로젝트에 동참해보는 건 어떨까요?

Subway Reader (iPad Edition) (阅读)

Subway Reader (iPad Edition) (阅读) by pamhule 저작자 표시비영리

 

작고 가벼워서 읽기 편한, 포켓북

혹시 ‘문고판’을 아시나요? 포켓북이라고도 많이 불리는데요. 보통 볼 수 있는 책보다 작게 만들어진 책을 말합니다. A6 정도 크기가 대부분인데요. A6 종이는 A4 종이를 가로로 한 번, 세로로 한 번 접은 정도의 크기이니, 어느 정도 크기의 책을 말하는지 아시겠죠? 이렇게 크기는 작지만 내용은 보통 책과 똑같답니다. 게다가 가격까지 저렴하죠. 가볍기까지 해서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출근길에 읽기에는 문고판이 제격이랍니다. 책이 무거워서 출근길에 들고 다니면서 읽기에는 힘들지 않냐는 말은 이제 못하시겠죠?

포켓북

★푸르덴셜스토리가 추천하는 출근길에 읽기 좋은 문고판

  • 살림지식총서 대한민국 리스크 세트 – 저자 : 오형규, 최인욱 외 3인 – 출판사 : 살림출판사 – 관련 정보 자세히 보기

※ 추천 블로그 포스트 : 블로거 하얀 말님이 추천하는 ‘살림지식총서’

 

너는 책 읽니? 나는 오디오북 듣는다~

자가 운전으로 출퇴근을 해서 책 읽을 시간이 없다고요? 그럼 오디오북을 만나보세요~ 책의 내용을 녹음한 것을 오디오북이라고 하는데요. 조금 생소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어렸을 때 부모님이 책을 읽어주셨던 것이나 조카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던 것을 생각하시면 오디오 북이 무엇인지 쉽게 짐작이 되실 거에요. 오디오북은 특히 자가운전으로 출퇴근을 하는 경우에 유용하답니다. 운전을 하면서 책을 읽을 수는 없으니까요. 음악을 들을 때처럼 오디오북을 틀어놓으면 오가는 길에 어느새 책 한 권이 뚝딱! 외국어로 된 오디오북도 많이 나와 있어서 독서도 하고 외국어 공부도 하려는 직장인에게는 오디오북이 제격이겠죠?

★푸르덴셜스토리가 추천하는 출근길에 듣기 좋은 오디오북

※ 추천 블로그 포스트 : 블로거 퀸즈향님이 이야기하는 ‘반해버린 어플, 읽어주는 오디오북’

스마트한 직장인이라면 이북을 읽어야지!

스마트폰, 태블릿 PC의 보급으로 직장인들 중 1/3정도는 이북을 읽어본 적이 있다고 합니다. 이북을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에 담아 놓으면 여러 권의 책을 들고 다닐 필요 없이 독서를 할 수 있어 편리하죠. 저는 외출할 때 제일 먼저 챙기는 것이 스마트폰인데요. 어떻게 보면 항상 책을 가지고 다닌다고도 할 수 있겠죠? 특히 태블릿 PC는 스마트폰보다 화면이 커서 이북을 읽기 좋기 때문에 책 대신 태블릿 PC를 가지고 다닐 때도 많답니다. 책은 가까이 할 수록 자주 보게 마련인데요. 평소 스마트폰, 태블릿 PC를 항상 가지고 다니시는 분이라면 이북으로 독서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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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스토리가 추천하는 이북 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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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푸르덴셜스토리에서는 출근길에 책을 읽는 간편한 방법들을 알려드렸는데요. 출퇴근 시간만 잘 활용해도 한 달에 10권은 읽을 수 있겠죠?  포켓북, 오디오북, 이북 중 편한 방법을 골라서 내일부터라도 출근길 독서를 시작해 보세요. 하루의 시작이 풍요로워지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