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인맥 정리하면 출근길이 즐거워진다!

인맥(人脈). 사전적 정의는 정계, 재계, 학계 따위에서 형성된 사람들의 유대 관계를 말합니다. 뜻만 따져보면 다소 거창할 수도 있는데요. 하지만 실제 인맥이란 용어는 우리 사회 곳곳에서 흔히 쓰이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이해관계들이 오가는 회사에서 더욱 자주 쓰이는데요. 대한민국 사회에서 인맥의 중요성은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능력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된 인맥을 찾지 못하면 도태되거나 성공할 수 없다고 생각해서이기 때문인데요. 

Co-Workers
Co-Workers by JBo Photo 저작자 표시변경 금지

일만 하기에도 바쁜데 사내 인맥까지 관리해야 하니 부담되신다고요?! 하지만 친구를 만나는 것만큼이나 동료들과 정을 나누는 것 또한 아주 의미 있는 일입니다. 같은 사무실에서 일한다고 저절로 친해지는 일은 없다는 사실! 이제 인맥관리는 일종의 능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잘 쌓은 인맥 하나는 열 자격증 부럽지 않은 위력을 발휘하는 것! 아시죠?! 그럼 지금부터 푸르덴셜스토리가 알려 드리는 출근길이 즐거워지는 사내 인맥관리의 기술! 꼭 기억하세요~

사내 인맥 정리, 이렇게 하면 정말 쉬워요!

1. 사내 인맥 가계부를 작성하자!
1년 동안 업무적으로 대화를 나누거나 알고 지내던 사내 인맥 리스트를 작성해 보세요. 그런 다음 그들의 장점들을 기록해 보세요. 누구나 자신보다 잘하는 것이 있다는 걸 알게 될 겁니다. 아무리 마음에 들지 않는 동료나 직장 상사에게서도 분명 배울 점이 한 가지는 있다는 사실! 배울 점을 찾게 되면 자연스레 말을 건넬 기회를 만들게 되어 관계가 좋아질 뿐만 아니라 업무 비법을 전수받을 기회도 잡을 수 있습니다.

2. 손품 팔기
새로운 만남에서 그 관계를 발전시키고 관리하기 위해서는 최소한 21번을 만나야 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습니다. 매번 직접 얼굴을 맞대고 만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겠지만 바쁜 직장인에게는 무리가 있는데, 이럴 때는 손품을 팔면 됩니다. 다시 말해 전화, 문자메시지, e메일, SNS 등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접촉하라는 뜻인데요. 부지런히 손품을 파는 것이 말처럼 쉽지는 않겠지만, 화창한 인맥전망도를 위해서라도 조금은 부지런해져야 합니다!  

3. 자신만의 인맥 모임을 만들자!
등산이나 맛집, 소설 읽기 모임 등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취미활동 모임을 만들고 주최자가 되어 평소 친해지고 싶었던 동료들을 초대해 보세요. 저 또한 사내 모임을 통해 그동안 어색하게 지냈던 동료들과 아주 잘 지내게 되었는데요. 한 달에 한두 번 함께 모여 포켓볼도 치고 맛집 탐방도 하다 보니 금세 가까워지더라고요~ 지금부터라도 리더십을 갖고 적극적으로 모임을 운영해보세요! 어색했던 동료들이 당신에게 모여들게 될 겁니다. 

4. 점심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라!
스타벅스 CEO인 하워드 슐츠는 매일 점심시간, 새로운 사람들과 식사를 했다고 합니다. 이처럼 성공한 CEO들은 매일 누구를 만날지 정하고 식사시간을 활용해 사람을 만났다는 특징이 있는데요. 점심시간이야말로 인맥을 관리할 수 있는 유용한 시간! 저녁이나 휴일은 사적인 일로 약속 잡기가 힘든 경우가 많은데, 점심시간은 굳이 만나려고 애쓰지 않아도 쉽게 약속을 잡을 수 있습니다. 또 하나 훌륭한(!) 장점은 저녁보다 점심은 식사비용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 부담스럽지 않은 비용으로 경제적으로 인맥관리하며 새로운 사람들과의 점식식사로 기분전환까지 시도해보세요! 점심시간에 소원했던 직장 상사나 동료를 한 명씩 만나 식사를 하다 보면 부담 없이 관계를 돈독하게 할 수 있을 겁니다.

5. 경조사 챙기기
인맥을 정리하기로 마음먹었다면 ‘남의 경조사에 나의 황금 같은 주말을 투자해야 해?’라는 생각부터 버리시는 게 좋겠습니다. 인맥관리 방법으로 경조사 챙기기만큼 효과적인 것은 없다는 사실! 생일을 챙겨주는 것은 인맥관리에 가장 기본적인 센스! 동료의 생일에 관심을 가져보세요. 요즘은 SNS에서 친구 추가를 하면 생일을 자동으로 알려주니 챙기기도 어렵지 않은데요. 작더라도 꼭 필요한 선물이나 정성을 기울인 손으로 쓴 편지를 전하는 건 어떨까요? 아니면 문자 메시지라도 꼭 보내보세요~ 그리고 상대가 어렵고 힘든 일을 겪을 때 큰 도움을 주지 못하여도 곁을 지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기쁜 일보다 슬픈 일을 챙길수록 더욱 친밀한 인맥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6. 하루에 333,555,777하기
하루에 333,555,777하기는 하루에 3번 웃고, 3번 칭찬하고, 3번 참아라!를 뜻합니다. 그리고 하루에 5명에게 전화하고 5명에게 문자를 보내고 5명에게 이메일을 보내기, 마지막으로 한 달에 7번 점심약속을 하고, 7번 저녁모임에 참석하고 7명의 새로운 인맥을 만들라는 말인데요. 반드시 이 수치만큼 행동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그만큼 웃고 칭찬하고 사람들에게 연락하며 함께 식사를 한다면 보다 효과적으로 인맥관리를 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횟수에는 너무 집착하지 말고 하루하루 실천해보세요!

사내 인맥을 정리하면 이렇게 달라진다!

늘 함께 있어 소홀하기 쉬운 상대지만 가깝기 때문에 사내 인맥은 더욱 중요합니다. 가까이 있기 때문에 가장 많이 배울 수 있는 스승이 바로 동료라는 사실! 동료들과 좋은 관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태도가 언어가 가장 중요합니다. 상대방에게 배운다는 태도로 겸손하게 다가가세요~ 대화를 나눌 때는 미덕의 언어를 사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평상시 대화에 성실, 존중, 열정 같은 단어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상대방과의 감정적인 소통에서 품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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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Smiles by Sarah Korf 저작자 표시동일조건 변경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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