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보험금으로 작은 기부를 할 수 있다면?’ 요즘 언론이나 주위를 둘러보면 우리나라도 기부문화가 많이 발전했구나… 하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물론 푸르덴셜 고객분들도 예외는 아니고요.

푸르덴셜에는 수익자가 받는 보험금의 1%를 지정한 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Wish Plus’라는 특약 상품이 있습니다. 물론 이 상품은 별도의 가입 금액 없이 언제든 부가할 수 있지요. 2009년 1월에 상품이 출시된 이후, 무려 12,906건의 계약에 Wish Plus 특약이 부가되었답니다. 역시 우리 푸르덴셜 고객분들은 마음이 따뜻하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현재는 총 65억여 원의 예상 기부금이 발생한 상태이고, 2010년 첫 기부금이 발생한 이래 한 해 동안 총 세 건의 기부금이 어린이 재단과 푸르덴셜 사회공헌 재단 등에 기부가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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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많은 고객분들께서 좋은 뜻을 갖고 Wish Plus 특약에 가입하게 된 데에는 담당 라이프플래너 분들의 역할도 컸습니다. 새로운 나눔의 문화를 전파시켜 주신 장본인들이시죠. 이에 지난 2011년 2월 9일 푸르덴셜생명 본사에서는 가장 많은 Wish Plus 특약을 부가하신 라이프플래너 분들께 감사의 뜻을 표하는 표창 수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감사의 표시와 함께 앞으로 더 많은 나눔의 문화를 전파시켜 주실 것을 부탁하는 자리였답니다.

푸르덴셜생명 사회공헌 기금사업부 위원장이신 김준기 Executive LP 님을 비롯해 총 10분의 LP 님이 이날 상패를 수여 받으셨습니다. 상패를 수여 받으신 라이프를래너 분들 진심으로 축하하구요,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의 기운이 더 크게 퍼져 나갔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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