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짧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한 문구로 포스팅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쉬워보이는 일도 해 보면 어렵다.

못할 것 같은 일도 시작해 놓으면 이루어진다.

– 채근담

 

중국 명나라의 선비 홍자성(洪自誠)이 남긴 어록 <채근담(菜根譚)>에 실린 주옥같은 이야기입니다. 쉬워 보이는 일이라고 얕보지 말며, 어려워 보이는 일이라고 겁만 먹지 말라는 것이지요.

 

어떤 일을 시작하지 못하는 마음가짐도 보통 이 두 가지 이유에서 비롯됩니다. 언제든지 나중에라도 맘만 먹으면 할 수 있을 것 같거나, 아니면 지금 당장 더 급해 보이는 일이 많아서 시작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얕보지 않고 차근히 준비한 다음, 자신 있게 시작해야만 좋은 결과가 있겠지요.

 

보험도 마찬가지입니다. 내년에 들면 되지, 지금 당장은 돈이 없어서…결국 수많은 핑계들은 이 두 가지로 압축됩니다. 그렇지만 막상 준비를 시작하게 되면 ‘이렇게 준비할 것이 많았나?’하고 후회하는 것이 보험이며, 한편으로 조금이라도 우선 준비해 놓으면 마음이 편해지는 것이 보험입니다. 그야말로 신중하게, 하지만 하루라도 빨리 시작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많은 가장에게 땀 흘려 열심히 일하는 이유를 물어보면 대개는 자신과 가족이 행복한 미래를 누리기 위해서라고 이야기할 것입니다. 그런데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고, 대부분은 현재를 살아가기에 급급한 것도 사실입니다. 요즘 많은 분이 이야기하는 노후나 은퇴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하지 않더라도, 이렇게 현재만 살던 많은 분은 갑자기 닥치게 되는 여러 가지 위험에 속수무책이 되어 ‘왜 그때 시작하지 않았을까?’하고 생각하게 마련입니다.

 

아래 동영상은 평화로운 미래를 준비할 수 있었던 수많은 기회를 왜 사람들이 놓치는지 보여 드리기 위해 푸르덴셜생명에서 만들었습니다. 짧은 영상을 통해 자신을 한번 되돌아 보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