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휴일이 4년 만에 가장 많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신묘년인 2011년의 휴일은 주 5일제 근무로 따져서 무려 116일입니다! 
112일이었던 2010년보다 4일 더 쉬게 되는 것이죠~ 2010년 휴일이 주말과 겹치거나 일정이 빡빡해서 아쉬우셨죠? 2011년에는 늘어난 휴일만큼 여유롭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달력으로 신묘년의 휴일 함께 확인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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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일 신정이 토요일이어서 불평하셨다고요? 걱정 마세요~ 설날 연휴는 주말까지 포함하여 총 5일이랍니다! 그동안 설날 일정이 짧아 고향에 못 가신 분들도 있을 텐데 올해엔 알찬 계획 세워서 즐거운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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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3.1절이 화요일이라 월요병 때문에 힘든 직장인에게는 보물 같은 휴일이 되겠네요!
4월엔 휴일이 없지만 4월 5일 식목일이 있답니다. 나무를 잘 가꾸도록 권장하기 위하여 제정된 날이니 만큼 잊지 말고 나무를 심어보세요.
그리고 가정의 달인 5월엔 이틀 간의 황금 같은 휴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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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 어린이날(목요일)과 5월 10일 석가탄신일(화요일), 띄엄띄엄 휴일이지만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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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6일 현충일은 월요일이랍니다. 휴일이라고 좋아하지만 말고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명복을 빌고 숭고한 희생 정신을 느껴야 할 것입니다. 모두 태극기를 달고 경건한 하루를 보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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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8월의 휴일을 소개할 차례네요~ 8월 15일은 광복절입니다. 올해로 66주년을 맞는 광복절, 이 날은 한국이 일본 제국주의자들에게 빼앗겼던 주권을 다시 찾은 날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국경일입니다. 각 가정에서는 태극기를 꼭 달아서 나라 사랑을 실천하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숭고한 정신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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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추석 연휴 또한 설날처럼 넉넉하답니다! 머리도 식힐겸 여행 계획을 알뜰하게 짜서 떠나보는 것도 좋겠지요? 하지만 화요일까지 황금 같은 휴일을 보내고 수요일부터는 연휴 동안 밀린 업무를 처리하느라 바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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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 개천절은 월요일로 주말까지 포함하여 총 3일입니다. 개천절은 우리 민족의 시조 단군이 개국한 날을 기념하는 국경일입니다. 국민 모두가 단군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는 날이 되어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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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성탄절은 신정과 마찬가지로 주말이네요. 하지만 크리스마스 이브가 토요일이니 계획을 세워서 특별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신묘년을 맞아 달력으로 휴일을 미리 확인해보았는데요. 넉넉한 휴일이 기다리고 있으니 보다 알찬 계획 세워서 보람찬 한 해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