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덴셜 스토리 가족 여러분, 올 한해 마무리 잘 하고 계신가요? 이제 2011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그래서 오늘은 푸르덴셜의 2010년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질까 합니다.

지금 돌아보면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푸르덴셜생명이 21살을 맞아 조금 더 성장하는 한 해가 되었던 것 같아요. 한번 같이 살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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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이 보험소비자연맹이 선정한 ‘좋은 생명보험사’ 1위로 선정되는 기쁜 일이 있었습니다. 여러 민원평가와 소비자 만족도 평가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였다고 인정받았지요.

‘큰 회사는 아니지만 신뢰받는 회사가 되겠다’라는 저희의 미션이 작은 성취를 이루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는 계기로 만들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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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의 수치는 2009년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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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명의 목숨을 앗아간 아이티 대지진 참사 기억하시지요? 푸르덴셜 임직원들은 지진으로 모든 것을 잃은 아이티를 돕기 위해 성금을 모았습니다.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10일까지 푸르덴셜 계열사 임직원 2천 5백명이 총 5천여 만원을 모아 아이티 이재민을 위한 구호물자 지원과 피해지역 재건·복구 활동에 사용될 수 있도록 전달했지요. 어려운 이웃을 돕고 기부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앞장선 푸르덴셜, 2010년은 그들의 숨은 노력이 빛을 발한 한 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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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의 위시코드 캠페인 참여하셨나요?^^ 푸르덴셜생명이 제작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만 하면 참여할 수 있는데요. 참여자당 2천 원의 액수를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기부할 수 있습니다. 중복 참여가 가능하며 기부 금액 인증서를 트위터, 페이스북에 자랑하면 천원을 추가로 기부할 수 있어요.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QR코드 스캔하고 인증서로 자랑도 해보세요~ 당신도 난치병 어린이들의 소원을 들어줄 수 있답니다. (포스팅 링크 주소 ->http://www.prudentialstory.co.kr/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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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덴셜생명은 12월 14일,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공연에 총 900명의 고객을 초청하는 전석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찾아와 자리를 빛내주었는데요. 현장에서는 고객과 라이프 플래너가 주고 받은 따뜻한 사연들이 공개되었습니다. 고객과 설계사를 넘어 친구와 가족 같은 사이가 되는 모습이 참으로 훈훈했지요.

그리고 고객들과의 따뜻한 다과 타임을 통해 진솔한 이야기도 나누었답니다. 그동안 푸르덴셜생명에 관심을 갖고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분들, 애정을 갖고 지켜봐주신 고객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는 소중한 자리였습니다. 연말을 맞아 다시 한 번 감사의 마음을 드리고 싶네요^^

(포스팅 링크 주소 -> http://www.prudentialstory.co.kr/87)

그밖에도 생명보험업계최초로 라이프플래너가 스마트폰으로 고객들에게 보험설계를 해 드릴 수 있는 시스템인 <mCUREX> 오픈, 인기리에 벌써 6회째를 맞은 온라인 가족사진전의 개최, 3년연속 우수인증설계사 비율 1위 기록 등 자랑스러운 일들도 많았습니다 ^^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푸르덴셜 스토리가 처음 문을 열기도 했지요~

조금은 자랑같은 글이 되어버렸네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푸르덴셜생명의 고객분들이나 관심을 가져주시는 분들에게 혹여 조금이라도 누가 되는 일은 없었나 매일같이 조심하고 반성하는 것도 잊지 않고 보낸 한해였습니다.

2011년 신묘년에도, 더 많은 분들에게 푸르덴셜생명이 믿음을 얻을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습니다.

 

모두 너무 감사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