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터넷에서 감동적인 사연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에서 퇴학 당하고 서울로 상경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학생 이야기였는데요. 이 학생이 아버지께 쓴 편지 한 통이 제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퇴근하는 길에 편지지 한 장을 사들고 돌아왔지요. 푸르덴셜 가족 여러분들도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에 아버지께 따스한 편지 한 장 쓰기를 추천드리며 이제 감동적인 사연을 만나보겠습니다^^

00002 (1)( 사진 출처 :  http://bit.ly/eIajMx, 우: http://bit.ly/ijw6Mc  )

오늘 저녁 세월로 물든 아버지의 손을 잡아 드리는 건 어떨까요? 어색하더라도 감사하다는 말 건네보세요. 오늘은 저도 용기를 내어 아버지께 전화하려고 합니다. 제 목소리 잊지 않으셨겠지요?

00003

 ( 사진 출처 – 좌 : http://bit.ly/gc1Wy3 , 우 : http://bit.ly/gedeeW )

 

올해 크리스마스엔 고향에 내려가 아버지를 위해 따뜻한 밥 한 끼 대접해드리고 싶습니다. 아버지께 용서를 구하고 꼭 성공하겠다는 약속을 하려고 합니다. 응원해 주실거지요? 2010년 크리스마스엔 아무도 혼자이지 않았으면 하네요.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00004( 사진 출처 : http://bit.ly/gqqoj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