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고객, 고객.

그렇습니다. 요즘 모든 기업들의 화두는 고객이죠.
자동차 회사에서는 고객이 자사의 자동차를 타다가 불편이 생기면 해결해줍니다.
전자제품 회사에서는 고객이 자사의 TV를 보다가 문제가 생기면 해결해줍니다.

그렇다면 보험 회사는요?

보험이란 예기치 못한 사태에 대비하는 상품이라고 한다면,
고객을 위하는 보험회사에서는 평생에 걸쳐 언제 어느 때라도 고객을 도와 드릴 수 있어야 하겠지요.
지금도 수많은 라이프플래너들이 고객을 위해 뛰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더구나 생명보험이 고객 본인은 물론 그 가족들을 위한 것이니만큼
라이프플래너는 고객의 가정을 지키는 버팀목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버팀목, 좀 흔해빠진 표현인가요?

그럼 여기를 봐 주세요 ^^

작년에 푸르덴셜생명 20주년을 맞아 고객분들에게 ‘당신에게 라이프플래너는 어떤 의미입니까?’ 라고 묻는 이벤트를 진행했었는데, 거기 답해주신 내용 중 재미난 표현들을 몇개 골라봤습니다.

당신에게 라이프플래너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에 총 6,434명의 고객분들이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고객들이 생각하는 라이프플래너에 대해 살펴볼까요?

라이프플래너는 응급상자다. 내가 길을 걸을 때, 차를 탈 때, 밥을 먹을 때, 유희를 즐길 때 그는 항상 날 지켜본다. 내가 발이라도 헛디디면, 사고라도 나면, 체하기라도 하면 언제나 비상약을 건네주기 위해_손우정 고객님

비상구입니다. 어두컴컴한 복도 끝의 파란 불빛, 위험으로부터 우리를 지키기 위해 언제나 그곳에 켜져 있지만 우리는 인식하지 못하는 비상구처럼 언제나 우리 삶이 어려울 때 빛이 되어주는 비상구입니다_강현주 고객님

현관 앞에 늘 놓여 있는 우산이 있어 비 오는 출근길의 걱정을 덜어주듯, 어렵고 궂은 일을 당할 때면 늘 가까이에서 바람막이가 되어주는 푸르덴셜생명의 라이프플래너. 라이프플래너는 고객의 든든한 우산입니다_윤지용 고객님

파란불일 때는 안전하게 건널 수 있게 삶을 설계해주고, 빨간불이 들어올 때라치면 언제든지 달려와 해결해줄 것 같은…그래서 라이프플래너는 신호등이다. 가족의 삶을 비춰주는 파란불_배문자 고객님 

회사에서 근무할 때 마시는 커피 같은 분이죠. 일하다 힘들 때 마시는 따뜻한 커피, 더울 때 마시는 아이스커피는 언제나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죠. 라이프플래너도 그래요. 늘 든든하고 불안할 때 몸과 마음을 편하게 해주잖아요!_남선회 고객님

이 외에도 선풍기, 그루터기, 코르크 마개, 등대, 아침밥, 소주 한잔, 알람시계, 자전거 등등…(응? 코르크 마개?)
정말 많은 고객분들이 라이프플래너에 대해 다양한 목소리를 내주셨습니다.

어쩜 이렇게 시적인 표현들을 잘 하시는지…푸르덴셜생명 고객분들은 모두 작가 아니면 카피라이터 같아요 +_+

사실 아직도 보험에 대해 좋지 않은 인식을 가진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유야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앞으로 저희 보험업계에서 함께 노력해서 개선해 나가야 할 오랜 숙제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본래의 보험과 보험설계사는 고객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네, 저는 표현력이 여기까지인가봅니다 ㅠㅠ) 재정적 안정과 마음의 평화를 드릴 수 있는 인류 역사상 가장 훌륭한 제도 중의 하나입니다.

다들 크건 작건 보험 하나씩은 가지고 있지 않으세요?
그럼 한번쯤은 나에게 보험이 무슨 의미인지 곰곰히 생각해보시는 시간을 가지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