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너무 좋았던 지난 토요일.
푸르덴셜 가족들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모두 아침 일찍 집을 나섰습니다.

 

도대체 무슨일 때문일까요? 이유는 매년 10월 첫째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GVD, Global Volunteer Day 였기 때문입니다. (올해는 둘째주 토요일에 진행했어요^^)

 

Global Volunteer Day는!
1995년부터 매년 10월 첫째 토요일에 진행되는 Prudential Global Volunteer Day는 전 세계의 푸르덴셜 가족들이 푸르덴셜의 설립 이념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면서 공동체 의식을 고양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한다는 취지로 꾸준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다른 기업들이 유사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고무시키는 촉매 역할을 하는데도 그 의의가 있습니다.

올해는 총 99건의 프로젝트에 약 3,300여명이 한마음으로 참여하여 봉사활동에 참여했습니다. 푸르덴셜 스토리는 그 중 경영지원본부가 활동한 서초성심노인복지센터를 함께 찾았습니다. 지금부터 그 활약상을 살펴볼까요~~

 

 

 

PPP

오늘 봉사활동을 하게 될 교대역 근처에 위치한 서초성심노인복지센터입니다.
몸이 불편하신 할머님들이 생활하시는 곳입니다.


‘오늘 하루 열심히 일해야지’ 하고 다짐을 하며 입구를 들어섭니다!


총 6개층으로 이루어져 있었어요! 아침을 안먹었더니 식당부터 눈에 들어오네요+_+
일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고 했던가요?맛난 밥을 상상하며 각자 맡은 일을 시작합니다.


전성현 대리님/안진만 대리님/송수진 팀장님 씩씩한 삼총사와  화면상에 샤워기 든 손만 나오신 황순재 팀장님
네분은 할머님들이 쉬실 요가 매트를 깨끗이 청소하려고 자세를 잡고 계시네요.


왜 대한민국 남자들은 뭐만 손에 쥐어주면 군바리 포스가 나오나요 ㅠㅠ
쑤세미질 팍팍


동기인 송유선/이수정씨가 사이좋게 어르신들 방을 청소하고 있네요~


청소기가 보이지 않는 신공을 선보이며 구석구석 청소를 합니다^^


다같이 모여서 휴식을 취하는 어울림터입니다.
정재동 대리님/정보영 대리님 듀오가 이곳을 구석구석 깨끗이!!


이어서 화장실 청소까지!! 화장실 청소가 이렇게 잘 어울리는 모습은 살다살다 처음 봅니다.


아까부터 눈여겨봤던 식당으로 내려왔습니다.
우형원 사원과 정연태 팀장님이 활배근 담 들릴 정도로 열심히 청소 중이시네요.


맛있는 점심식사를 위해 닭 살코기를 짝짝 찢고 있는 이한영씨/ 오나현 대리님 (둘이 친자매 아님)


백선일 대리는 할머님들이 밖에 가실 때 타시는 차량을 깨끗이 닦았습니다~

짜짠~~보이시나요? 번쩍번쩍하는 자태가!^^

위에서는 이제 거실을 청소중이군요! 현대 과학기술로는 저 빠른 청소질이 한번에 안 찍히네요.


강당 청소 중에 브이!!! ^^V 김인혜 과장님

이제 막바지~~열심히 닦은 운동 매트를 햇볕 아래 널고 있습니다. 빠싹 말라야 우리 할머님들이 쾌적하게 쉬실 수 있겠죠~ 다행히 날씨 굿!!

토요일 엄마가 봉사하는 데 따라온 김시연 과장님의 귀여운 딸! 자기도 청소 돕겠다고 나서는데 얼마나 귀여운지 말이죵

모든 봉사활동을 마친 푸르덴셜생명 경영지원본부의 단체 샷입니다.
위에 나왔던 분들이 청소를 하시는 동안 다른 분들은 거동이 불편하신 할머님들을 모시고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어설프기도 했지만 마치고 나니 다들 뿌듯한 얼굴들이네요~
(주변부에 서계신 분들 지못미. 광각렌즈 때문입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