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푸르덴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여러분 ^^

온 국민의 명절, 한가위가 찾아왔습니다. 추석 전에 블로그를 열고 여러분들에게 인사를 드리게 되어 다행이기도 하고, 푸르덴셜 스토리가 더도 말고 한가위만 같았으면 하는 운영자의 작은 소망도 있네요.

계절상 여름이 지난지 꽤 되었지만 아직도 낮에는 날씨가 꽤나 더운데요. 올 추석이 지나면 선선한 가을 날씨가 찾아오길 기대해봅니다. 그러면 여름을 보낸 나무와 산들이 붉은색으로 물들어가겠죠? 갑자기 단풍놀이 생각에 마음이 설레어지네요^^

올 추석은 징검다리 휴일로 긴 연휴를 보내시는 분들도 꽤 되실텐데요. 오랜만에 가족, 친지들과 만나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맛난 음식들도 많이 드시면서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일기예보를 보니 추석 당일은 대체로 흐린 곳이 많아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보름달을 보기 힘들다고 하는데요. 보름달을 보지 못하실 수도 있는 분들을 위해 보름달을 푸르덴셜 스토리에서 준비했습니다.


보름달 보며 소원 꼭 빌어보세요! 저는 푸르덴셜 스토리가 여러분들과 조금 더 가깝게 이야기하는 블로그가 될 수가 있기를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모두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