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푸르덴셜생명 가족들이 푸르덴셜 스토리의 탄생을 축하해 주셨습니다.

그중 몇분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

 

비전 Agency 조인배 Executive LifePlanner®

“하하, 푸르덴셜에 블로그가 생긴다고요? 고생 많이 해야 할건데…좋은 이야기 많이 해주고, 나쁜 이야기 많이 들어와서 푸르덴셜이 성장하는 데 보탬이 돼 주세요!
라이프플래너들이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블로그를 기대할께요.”

 

보전팀 박하나 사원 & 영업교육팀 김정진 사원

“푸르덴셜 스토리가 생기면 앞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들 많이 볼 수 있는 건가요?”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세요오~”



영업추진팀 백지웅 과장

” 진짜 멋있다! 블로그도 하고~ 푸르덴셜 스토리 정말 기대 많이 할께!
뻔한 이야기 말고 진짜 진심에서 우러난 소통을 하는 장이 됐으면 좋겠다! “

 

유영종 Chief Company Trainer

” 사람들은 틀린 얘기는 금방 알거든. 앞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는 블로그를 만들려면 어떤 이야기를 해야 할지 많이 고민해야 될거야.
지켜볼테니 열심히 해야 돼! 화이팅! “

 

푸르덴셜생명이 블로그를 시작한다는 이야기가 슬슬 퍼지자
“드디어 만드는구나~”하는 이야기도,
“도대체 왜 만든대?” 하는 이야기도 많이 듣게 되었습니다.

생명보험회사의 기업 블로그를 시작한다는 것은,
많은 고민과 공부를 필요로 하는 일이었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아 오시는 분들께 문을 다 열어 드리지는 못했지만,
앞으로 블로그란 토대에서 푸르덴셜이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해 나갈 수 있겠다는 기대를 가지고 열심히 해 보려 합니다.

지금까지 생각해 오셨던 생명보험과는 다른 가족 사랑 이야기,
지금까지 생각해 오셨던 보험모집인과는 다른 성공하는 삶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 저희가 지금까지 생각해 왔던 것과는 다른 여러분의 솔직한 이야기가
이곳 푸르덴셜 스토리에서 펼쳐지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푸르덴셜 스토리가 조금 더 성숙해질 때까지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릴께요 ^^

감사합니다.